타자와의 친밀한 척도는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로 정해진다. 매일 먹는 밥이지만 모르는 사람하고는한 끼도 마주앉아 먹기가 어려운게 밥인것이다.더구나 서먹한 관계의 사람과 밥을 함께 먹다가는 체하고 만다. 밥을 함께 먹는 행위는 그만큼 솔직하다
친밀한 척도!!
타자와의 친밀한 척도는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로 정해진다.
매일 먹는 밥이지만 모르는 사람하고는
한 끼도 마주앉아 먹기가 어려운게 밥인것이다.
더구나 서먹한 관계의 사람과 밥을 함께 먹다가는 체하고 만다.
밥을 함께 먹는 행위는 그만큼 솔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