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여대학생의 죽음 타살 97% 자살 3%?!

홍찬의2007.09.20
조회139

그냥 지나가다 살인사건보이면 코난 놀이 하는 한 중딩 이니 이해 해주세요 ㅋ걍 초딩이 쇼하나 보다 생각해주시구요 ㅋㅋ

 

 

일단 자살일 경우를 보겠습니다. 자살이었다면 피를 흘리고 죽었을 가능성은 극히 적습니다.

자살을 시도 한것이라면 몸에 상처를 내고 투신자살까지 할 필요는 없는 겁니다. 떨어져 죽었다면 그날 비가온 날씨와  떨어져 죽은 곳이 화단인것 을 봣을때 피가 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여성이 부자인 것으로 보아 자살의 이유는 몽골여성은 한국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차별때문에 너무 슬퍼 자살했다.라고 볼수있다.

 

타살이었다면 두가지 가설을 세울 수 있는데 첫번째 경우는,  새벽 5시라는 시각을 보아 아침에 인기척을 느끼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흉기를 들이밀며 위협을 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호텔방에 혈흔이나 흔적이 없다면 문제지만 자세히 조사하면 어떠한 단서라도 나올 것입니다. 협박을 받다가 안되자 범인은 칼로 찌르게 되고 창문난간에 몰려잇던 여성은 떨어진것입니다.

두번째 경우는 새벽 5시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어느 사람이 있었다. 그사람은 무언가를 요구하였고 여성은 거절하였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칼로 찌르고 단서를 없애기 위해 사체를 바깥으로 던지고 도망쳤다. 두번째 경우였다면 사건 시간대에 범인은 호텔에 있을 수 밖에 없고 혼란한 튼을 틈타 도망친 것으로 가정된다.

 

범인은 타살일경우 2명 이상이다. 혼자서 저질렀다면 이렇게 저항한 흔적이 없을 수가 없다.

여성이 10개월간의 장기투숙을 '호텔'에서 한걸로 보아 부자임을 알 수 있고 범인은 그걸 노리고 돈을 요구하다 범죄를 저질렀다.여성은 몽골에 돌아가도 대우를 받을 수 있으므로 자살일 가능성은 더욱 적어진다. 범인을 호텔관계자로 볼때 호텔 간부급으로 단정된다.  하지만 더 가능성이 큰 용의자는 여성의 한국 유학 관계자나 한국에 잇는 그 여성을 알고 있는 자들 일부이다.

수사는 호텔 관계자가 아닌 여성 관계자들을 더 비중을 두고 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그냥 숙제하다 재미로 쓴겁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