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니고, 연예인 누가 쓴다고 내가 그녀들처럼 아리따워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하나를 사더라도 실패하지 않고, 120%의 효과를 톡톡히 보려면 직접 써보니 어떻다더라 하는 리얼한 ‘귓속말’만이 희망일지도. 가 당신의 실속있는 화장품 쇼핑을 위해 부티 동호회 회원들을 비롯해 뷰티 인사이더 1백여명에게 물었다. 그들이 정성한 섹션별 강추 아이템은 무엇?
뷰티 동호회 회원들의 입소문 아이템
1. 베네피트 단델리온&조지아 2. 더 페이스샵 쿠션 터치 블러셔 3. 로레알 볼륨 쇼킹 마스카라 2만 5천원 4. 에스티 로더 마그나스코픽 맥시멈 볼륨 마스카라 3만 1천원 5. MAC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3만 8천원
CHEEK BLUSHER low 더페이스샵 컬러 투 치크 4천9백원 모 글로벌 브랜드와 패키지가 매우 흡사하다. 절반도 채 안 되는 가격에 (미묘한 차이가 있긴 하나) 비슷한 발색력을 갖췄다는 평가. 얼굴을 화사하게 보이게 하는 자연스러운 핑크나 피치 계열의 블러셔를 찾고 있다면 부담없이 시도해보기 좋을 듯. high 베네피트 단델리온&조지아 3만9천원 청순해 보이는 핑크, 살구빛 컬러 블러쉬의 대표 주자! 칙칙한 피부 혈색을 순식간에 사랑스럽게 바꿔준다. 미세한 펄이 들어있어 피부가 매끈해보인다. 블러셔 초보자의 입문용으로 강력 추천하는 제품.
EYE SHADOW low 에뛰드 하우스 아이시크릿 4천5백원 컬러와 텍스쳐가 매우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평. 매 시즌마다 브랜드만의 메이크업 룩을 제안하는데, 부담 없는 가격 덕분인지 새로운 컬러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사재기'를 하는 이들이 많다. high 맥 아이 섀도우 2만원 싱글 아이 섀도계의 절대 군림자! 없는 컬러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컬러가 구비되어 있으며, 적당한 펄 감, 부드러운 텍스쳐와 발색력 등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는 평. 글로벌 브랜드임에도 2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이번 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시된, 일명 '행성 섀도'로 불리는 미네랄라이즈 아이섀도도 한창 붐 업 중.
SHIMMER BLUSHER low 더페이스샵 쿠션 터치 블려셔 5천5백원 그냥 보는 것보다, 직접 발라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고. 수줍은 느낌의 발그스레한 사랑스러운 볼로 연출된다. 미세한 은펄이 함유되어 피부가 글로시해 보인다. 지속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 바이올렛과 오렌지 컬러가 특히 유명하다. high M.A.C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3만8천원 출시 때마다, 뷰티 동호회를 들썩이게 하는 제품. 대부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되어, 더욱 소유욕을 자극하는 듯. 출시 첫 날에는 말 그대로 '줄 서서' 살 정도로, 매번 완판을 기록하는 효자 아이템이다. 대부분의 브랜드마다 이와 같은 하이라이터 겸용의 블러셔들을 갖추고 있지만 바르는 즉시 볼에서 광선을 마구마구 쏘아대는 M.A.C 특유의 텍스쳐를 따라올 자가 없다고.
VOLUME MASCARA low 로레알 볼륨 쇼킹 마스카라 2만5천원 매우 드라마틱한 볼륨 효과를 준다. 베이스코트와 탑코트 2가지로 고안되어 그 효과가 배가 되나, 스킬이 부족하면 뭉치기 쉬우므로 주의할 것. 롱래쉬나 컬링 면에서는 약간 부족한 것이 사실이나, 속눈썹이 풍성해지는 데는 이만한 제품이 없다는 의견. high 에스티 로더 마그나스코픽 맥시멈 볼륨 마스카라 3만1천원 흔히 볼륨감, 풍성함을 강조한 마스카라는 잘 번지고 뭉친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에스티 로더의 마그나스코픽은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리며, '너구리 현상'이 없어서 좋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스모키 아이 등 메이크업을 진하게 할 때, 깊이 있고 그윽한 느낌을 주기에 딱!
FOUNDATION low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듀얼 파운데이션 SPF22 3만5천원대 완전 촉촉함 그 자체! 건성피부 뿐 아니라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게도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한 듯, 안 한 듯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적당한 커버력이 있어 최근의 쌩얼 메이크업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제품. high 바비브라운 루미너스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6만원 물광 피부 표현의 열풍을 몰고 온 원조격 제품. 따로 시머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가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데, 그 광이 '글로시' 함과는 또 다른, 그야말로 '물광'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건강한 피부 표현을 완성시켜준다.
LIP GLOSS low 뷰티 크레딧 러블리 립글로스 5천2백원 컬러나 펄 감, 지속력 등에 깐깐한 동호회 회원들 사이에서도 뷰티 크레딧의 립글로스는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속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번 덧발라도 입술이 편하고, 발색이 잘 된다는 의견. 웰빙 피치, 초코 브라운, 쭈쭈바 등이 인기 컬러다. high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3만2천원 펄 감이 예뻐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날에 립글로스만 발라도 얼굴의 생기가 살아난다고. 잘 트고 갈라지는 예민한 입술에도 무리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특유의 향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편.
FOAM CLEANSER low 코리아나 녹두 퓨어 폼 클렌징 1만7천원 뽀득뽀득한 느낌을 좋아하는 한국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제품. 지성 피부에게 특히 인기다. 개운한 마무리감을 주면서도 당기지 않고 촉촉하다고. high 프레쉬 소이 페이스 클렌저 6만2천원 제 아무리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제품도 말끔하게 지워낸다고.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 않아 거품이 잘 나지는 않음에도 세정력이 매우 우수하며, 촉촉하고 편안한 마무리 감이 역시 제 값한다는 평.
CLEANSING OIL low DHC 딥클렌징 오일 2만9천원 인터넷 동호회에서 입소문나 히트친 제품 중 하나로 여드름성 피부도 잘 맞는다(경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제품보다 다소 되직한 질감으로, 핸들링 마사지를 통해 하루종일 쌓였던 각질과 피지가 뽑아져 나오는 듯 개운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high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3만6천원 그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기는 하나, 여전히 클렌징 오일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다. DHC와는 반대로, 매우 가벼운 질감. 클래식, 인리치드, 녹차, 프레쉬 등 각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SSENCE low 라네즈 워터 뱅크 에센스 2만7천원 워터 뱅크 라인은 스킨, 에센스, 크림 등이 모두 전반적으로 평이 좋은 편이다. 제품 컨셉트 그대로 수분 함량이 굉장히 높아 건성, 지성 그리고 계절과 상관없이 두루두루 피부에 보습감을 주기 적합하다. high 비쉬 떼르말 픽스 에센스 4만8천원 심한 건성 피부가 아니라면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하루종일 피부가 촉촉하고 반들반들하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 약국 전용 제품이고 오일프리 타입이라 지성, 트러블성 피부 타입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중략)
[뷰티테스터] 뷰티 동호회 회원들의 입소문 아이템
[뷰티테스터] 뷰티 동호회 회원들의 입소문 아이템
비싸다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니고, 연예인 누가 쓴다고 내가 그녀들처럼 아리따워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하나를 사더라도 실패하지 않고, 120%의 효과를 톡톡히 보려면 직접 써보니 어떻다더라 하는 리얼한 ‘귓속말’만이 희망일지도. 가 당신의 실속있는 화장품 쇼핑을 위해 부티 동호회 회원들을 비롯해 뷰티 인사이더 1백여명에게 물었다. 그들이 정성한 섹션별 강추 아이템은 무엇? 뷰티 동호회 회원들의 입소문 아이템
1. 베네피트 단델리온&조지아
2. 더 페이스샵 쿠션 터치 블러셔
3. 로레알 볼륨 쇼킹 마스카라 2만 5천원
4. 에스티 로더 마그나스코픽 맥시멈 볼륨 마스카라 3만 1천원
5. MAC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3만 8천원
CHEEK BLUSHER
low 더페이스샵 컬러 투 치크 4천9백원
모 글로벌 브랜드와 패키지가 매우 흡사하다. 절반도 채 안 되는 가격에 (미묘한 차이가 있긴 하나) 비슷한 발색력을 갖췄다는 평가. 얼굴을 화사하게 보이게 하는 자연스러운 핑크나 피치 계열의 블러셔를 찾고 있다면 부담없이 시도해보기 좋을 듯.
high 베네피트 단델리온&조지아 3만9천원
청순해 보이는 핑크, 살구빛 컬러 블러쉬의 대표 주자! 칙칙한 피부 혈색을 순식간에 사랑스럽게 바꿔준다. 미세한 펄이 들어있어 피부가 매끈해보인다. 블러셔 초보자의 입문용으로 강력 추천하는 제품.
EYE SHADOW
low 에뛰드 하우스 아이시크릿 4천5백원
컬러와 텍스쳐가 매우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평. 매 시즌마다 브랜드만의 메이크업 룩을 제안하는데, 부담 없는 가격 덕분인지 새로운 컬러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사재기'를 하는 이들이 많다.
high 맥 아이 섀도우 2만원
싱글 아이 섀도계의 절대 군림자! 없는 컬러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컬러가 구비되어 있으며, 적당한 펄 감, 부드러운 텍스쳐와 발색력 등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는 평. 글로벌 브랜드임에도 2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이번 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시된, 일명 '행성 섀도'로 불리는 미네랄라이즈 아이섀도도 한창 붐 업 중.
SHIMMER BLUSHER
low 더페이스샵 쿠션 터치 블려셔 5천5백원
그냥 보는 것보다, 직접 발라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고. 수줍은 느낌의 발그스레한 사랑스러운 볼로 연출된다. 미세한 은펄이 함유되어 피부가 글로시해 보인다. 지속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 바이올렛과 오렌지 컬러가 특히 유명하다.
high M.A.C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3만8천원
출시 때마다, 뷰티 동호회를 들썩이게 하는 제품. 대부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되어, 더욱 소유욕을 자극하는 듯. 출시 첫 날에는 말 그대로 '줄 서서' 살 정도로, 매번 완판을 기록하는 효자 아이템이다. 대부분의 브랜드마다 이와 같은 하이라이터 겸용의 블러셔들을 갖추고 있지만 바르는 즉시 볼에서 광선을 마구마구 쏘아대는 M.A.C 특유의 텍스쳐를 따라올 자가 없다고.
VOLUME MASCARA
low 로레알 볼륨 쇼킹 마스카라 2만5천원
매우 드라마틱한 볼륨 효과를 준다. 베이스코트와 탑코트 2가지로 고안되어 그 효과가 배가 되나, 스킬이 부족하면 뭉치기 쉬우므로 주의할 것. 롱래쉬나 컬링 면에서는 약간 부족한 것이 사실이나, 속눈썹이 풍성해지는 데는 이만한 제품이 없다는 의견.
high 에스티 로더 마그나스코픽 맥시멈 볼륨 마스카라 3만1천원
흔히 볼륨감, 풍성함을 강조한 마스카라는 잘 번지고 뭉친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에스티 로더의 마그나스코픽은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리며, '너구리 현상'이 없어서 좋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스모키 아이 등 메이크업을 진하게 할 때, 깊이 있고 그윽한 느낌을 주기에 딱!
FOUNDATION
low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듀얼 파운데이션 SPF22 3만5천원대
완전 촉촉함 그 자체! 건성피부 뿐 아니라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게도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한 듯, 안 한 듯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적당한 커버력이 있어 최근의 쌩얼 메이크업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제품.
high 바비브라운 루미너스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6만원
물광 피부 표현의 열풍을 몰고 온 원조격 제품. 따로 시머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가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데, 그 광이 '글로시' 함과는 또 다른, 그야말로 '물광'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건강한 피부 표현을 완성시켜준다.
LIP GLOSS
low 뷰티 크레딧 러블리 립글로스 5천2백원
컬러나 펄 감, 지속력 등에 깐깐한 동호회 회원들 사이에서도 뷰티 크레딧의 립글로스는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속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번 덧발라도 입술이 편하고, 발색이 잘 된다는 의견. 웰빙 피치, 초코 브라운, 쭈쭈바 등이 인기 컬러다.
high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3만2천원
펄 감이 예뻐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날에 립글로스만 발라도 얼굴의 생기가 살아난다고. 잘 트고 갈라지는 예민한 입술에도 무리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특유의 향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편.
FOAM CLEANSER
low 코리아나 녹두 퓨어 폼 클렌징 1만7천원
뽀득뽀득한 느낌을 좋아하는 한국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제품. 지성 피부에게 특히 인기다. 개운한 마무리감을 주면서도 당기지 않고 촉촉하다고.
high 프레쉬 소이 페이스 클렌저 6만2천원
제 아무리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제품도 말끔하게 지워낸다고.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 않아 거품이 잘 나지는 않음에도 세정력이 매우 우수하며, 촉촉하고 편안한 마무리 감이 역시 제 값한다는 평.
CLEANSING OIL
low DHC 딥클렌징 오일 2만9천원
인터넷 동호회에서 입소문나 히트친 제품 중 하나로 여드름성 피부도 잘 맞는다(경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제품보다 다소 되직한 질감으로, 핸들링 마사지를 통해 하루종일 쌓였던 각질과 피지가 뽑아져 나오는 듯 개운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high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3만6천원
그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기는 하나, 여전히 클렌징 오일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다. DHC와는 반대로, 매우 가벼운 질감. 클래식, 인리치드, 녹차, 프레쉬 등 각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SSENCE
low 라네즈 워터 뱅크 에센스 2만7천원
워터 뱅크 라인은 스킨, 에센스, 크림 등이 모두 전반적으로 평이 좋은 편이다. 제품 컨셉트 그대로 수분 함량이 굉장히 높아 건성, 지성 그리고 계절과 상관없이 두루두루 피부에 보습감을 주기 적합하다.
high 비쉬 떼르말 픽스 에센스 4만8천원
심한 건성 피부가 아니라면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하루종일 피부가 촉촉하고 반들반들하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 약국 전용 제품이고 오일프리 타입이라 지성, 트러블성 피부 타입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중략)
[뷰티테스터] 뷰티 동호회 회원들의 입소문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