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 SHOW] 성균관대 2차 미션 - 선후배간 벽 허물기 프로젝트

윤종민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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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가 만연되면서 대학내에서도
같이 수업을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
바로 옆 자리에 앉는 사람이 누군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이에 취UPGRADE쇼를 유치 하려는 과정에서
Free HUG를 통해 선후배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간의 끈끈한 정을 다시금 느껴 보려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선배에겐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사랑하는 후배에겐 '따뜻한 애정'을
아낌없이 나누려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취UPGRADE쇼"
저희 성균관대가 유치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