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요렇게 시리즈물은 이어서 봐줘야 재미가 있단말이지.ㅎㅎ 반지의 제왕도 그랬고, 매트릭스도 그랬고말야.. 본 아이덴티티는 두어번 본거 같은데 왜 이런 내용들은 기억나는거라곤 주인공 얼굴뿐일까?ㅎ 그거라도 기억이 나면 장한건지도 몰라.. 사실 내가 봤는지도 모르고 다시 봐야 아.. 이거 봤다-_- 하는 영화도 있으니까 말야. 쨋든 본시리즈는 말야.. 비밀 첩보원의 기억에 관한 이야기들이야. 뜨문뜨문한 기억들.. 첫편이 기억상실에 빠져버려서 뭐가뭔지 몰라 헤메가며 본이 자신 스스로를 수습한 이야기라면 두번째편은 앤이랑 숨어서 나름 잘먹고 잘살던 본앞에 엄하게 나타난 다른 첩보원이 본을 죽이려다 앤을 죽이면서 시작되지. 결국 세번째편에서야 애초의 아주 아주 과거 자기가 왜 이누무 문디 일을 시작하게 됐는가? 하는 원론적인 문제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 이야기 맷데이먼하면 기억나는 영화가.. 신분 상승에 욕심을 두고 친구를 맹글고 카피해서 친구의 애인까지 넘보던 거 '리플리'라는 영화가 참 많이 기억에 남아서 말이지.. 구래서 내겐 인상이 별루인 배우인데 말이지.. 여타의 출연 작품을 보자면 참 배우다운 배우구나 싶기도 하다 이거지. 해텅 머 시리즈를 쪼로록 봐서 흥미진진 후비고 였긴 한데 사실 얼티메이텀은 조금 약한거 아닌가 싶기도 해. 쌈질하는 장면들이 퍽퍽거리기만 하고 당췌 눈에 보이질 않아서 눈 아프고, 게다가 본이 너무 초강철인간으로 나오자나? 어데서든 떨어져도 끄떡엄써!!ㅎ
[영화]본 얼티메이텀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요렇게 시리즈물은 이어서 봐줘야 재미가 있단말이지.ㅎㅎ
반지의 제왕도 그랬고, 매트릭스도 그랬고말야..
본 아이덴티티는 두어번 본거 같은데
왜 이런 내용들은 기억나는거라곤 주인공 얼굴뿐일까?ㅎ
그거라도 기억이 나면 장한건지도 몰라.. 사실 내가 봤는지도 모르고
다시 봐야 아.. 이거 봤다-_- 하는 영화도 있으니까 말야.
쨋든 본시리즈는 말야..
비밀 첩보원의 기억에 관한 이야기들이야.
뜨문뜨문한 기억들.. 첫편이 기억상실에 빠져버려서 뭐가뭔지
몰라 헤메가며 본이 자신 스스로를 수습한 이야기라면
두번째편은 앤이랑 숨어서 나름 잘먹고 잘살던 본앞에
엄하게 나타난 다른 첩보원이 본을 죽이려다 앤을 죽이면서 시작되지.
결국 세번째편에서야 애초의 아주 아주 과거 자기가
왜 이누무 문디 일을 시작하게 됐는가? 하는 원론적인 문제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 이야기
맷데이먼하면 기억나는 영화가..
신분 상승에 욕심을 두고 친구를 맹글고 카피해서
친구의 애인까지 넘보던 거 '리플리'라는 영화가 참
많이 기억에 남아서 말이지..
구래서 내겐 인상이 별루인 배우인데 말이지..
여타의 출연 작품을 보자면 참 배우다운 배우구나 싶기도 하다 이거지.
해텅 머 시리즈를 쪼로록 봐서 흥미진진 후비고 였긴 한데
사실 얼티메이텀은 조금 약한거 아닌가 싶기도 해.
쌈질하는 장면들이 퍽퍽거리기만 하고
당췌 눈에 보이질 않아서 눈 아프고,
게다가 본이 너무 초강철인간으로 나오자나?
어데서든 떨어져도 끄떡엄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