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A TONI

이은석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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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 TONI

“나는 세리에 C에 있었고 감독과는 싸웠으며

 

정말 엉망으로 경기했고, 무릎까지 다쳤었다.

 

그 때는 정말 축구를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고, 다시 뛰었다.

 

그리고 그 결과 나는 비록 보통의 다른 선수들 보다는

 

좀 늦은 시기였지만,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누구나 언젠가는 반드시 자신의 노력에

 

어울리는 결과를얻게 된다고 믿게 되었고,

 

지금 내가 누리는 것도 당연한 결과라고 느낀다.

 

이런 내 이야기가 다른 수많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하나의 선례가 되었으면 한다."

 

-Luca To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