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line★

강줄기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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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line★     나는 새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새'를 부러워 합니다, "나도 날개가 있었으면.."   원하는 곳은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바람이 가자는 곳으로.. 하늘이 보여주는 곳으로,,   -머리가 없다고,, 혼자선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새의 등에 기생하는 깃털일뿐이라고,,-   .... 나는 새입니다.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날개가 없어도,, 내 힘으로는,, 간신히 들려오는 작은 신음조차,, 할 수 없데도.. . .   내게는.. 마음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높은 곳에서 숨 쉬고 있는 나는,,   나는,,  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