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백번쯤 봤을 것 같은 영화다.어찌나 OCN에서 많이 하던지..문근영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그냥 가볍게 보면 재밌다.결말이 좀 이상하지만..나도 할아버지가 점찍어둔 총각이 없나;
어린신부
한 백번쯤 봤을 것 같은 영화다.
어찌나 OCN에서 많이 하던지..
문근영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그냥 가볍게 보면 재밌다.
결말이 좀 이상하지만..
나도 할아버지가 점찍어둔 총각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