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신부

김수진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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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백번쯤 봤을 것 같은 영화다.

어찌나 OCN에서 많이 하던지..

문근영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그냥 가볍게 보면 재밌다.

결말이 좀 이상하지만..

나도 할아버지가 점찍어둔 총각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