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있따르는 관련 이슈들을 여성인권수호와 진정한 성평등문화의 보편화를 위한 계기로

곰돌이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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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후보분의 최근의 발언을 나쁘게 생각하자면

애초 당사자분께서 생각하시지도 않았으리라 생각되는

나쁜 의미까지도 찾아낼 수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좋게 보면 매우 좋은 의미를 찾아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그런 의도로 발언하시지 않은 듯 하지만

굳이 여성단체분들께서 지적하시는 면이 있는 것에 대해서 

나름의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성의 상품화라고까지

느끼시는 것에서 이 사회에 성매매라는 부정적인 문화가

꽤 남아있다는 생각이 들기에 그러한 생각을 하셨으리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또한 그러한 것에 대해서 변화를 바라는 여성단체분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기에

오히려 이러한 계기를 미래지향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락마사지라는 장구한 역사를 지닌 그리고 세계사람들에게도

임상적으로 놀라운 효과를 보임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면이 있는

그래서 한민족과 동양인의 프라이드를 높여줄 수 있는 면이 있는

훌륭한 동양의학의 한 치료술로 키울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대북관계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까지 있음을 고려한다면 말이지요.

그러하기에 한국에서 매우 일부에서 발견된다는 얘기를 들은

경락마사지와 성매매문화와의 연결고리를

완전히 끊을 수 있도록 만드는 계기로 활용해서

동양의 다른 국가에까지 모범적 선례를 보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좋은 의미를 찾아보자면 여성분에게 여성의 외모와 초월하여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관련분야에 있어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려는 관점으로 생각할 수 있는 면이 있기에

이러한 점에 대해선 여성단체분들께서

오히려 박수치고 환영할 여지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종교적 가르침에서도 아름다움과 추함을 초월할 수 있는 관점을 지니는 것은

사실 도달하기 쉽지 않은 경지라고 종종 언급되는 면도 있기에

그러한 면에서 오히려 한나라당 후보분의 발언은

상당히 긍정적인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음도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그러한 긍정적인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는 한나라당 후보분의 발언과는 달리

최근에 이슈화 된 어느 한 교수라는 직업을 지닌 분의 

다른 대다수의 교수분들의 견해로서도 이해되기 어려운

여성비하적 발언에 대해선 사실 유감스러움을 감출 수 없기도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합리적인 레벨에서의 비판은

온오프라인상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우리는 이러한 기회를 나름의 의미있는 비판도 좋지만

비판만을 하기 위한 다소 계기로만 활용하기보다

진정한 성평등문화를 앞당기기 위한 계기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페미니즘 영화에서 다소 공격적인 성향의 모습을 보이는

여성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은

오랜시간 성불평등문화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억울함이

표출되는 문화현상임을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성평등문화의 보편화를 위해서

나름 상당히 필요한 면이 있는 한 문화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지니신 분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진정한 성평등문화가 오는 것을 막으려는 마음을 지닌 분이 있으시다면

오히려 현재 우주의 기운흐름으로 봐서나 인연과 카르마의 흐름으로 봐서나

성평등문화시대로 진행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러한 여성비하적 언을 하신 분은 여성상위적 분위기에서 남성으로서의 불평등상황에

직면할 인과응보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시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실 여성전사적 캐릭터를 묘사하는 문화매체에서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면

앞에서 말씀드린 일종의 억울함의 해소적 표출이라는 것으로서

여성들에게 간접적인 위로를 줄 수 있는 면이 있다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그와 함께 여성분들도 자신을 물론 소중한 존재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정도의 무(武)를 갖출 필요가 있는 진정한 성평등문화의 보편화를

앞당기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계속 전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의지와 좋은 사람들을 수호하기 위한 의미에서

사용된 다소 폭력적인 행동이였다면 그건 폭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방위라고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극단적인 발언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어디선가 이러한 글을 보았던 것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일부 남성들이 진정한 성평등문화를 끝내 거부하고

다른 남성분들도 그러한 발언을 방관만 한다면

당분간의 여성상위라는 또다른 성불평등문화시대를 거쳐서

진정한 성평등문화로 갈 수도 있으리라는 것에 대해서 들은 바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고려해서라도 여성비하적 발언을 하는 남성분에 대해서

남성분들이 먼저 나서서 견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이 거의 세뇌레벨로 받아온

각 성별에 대한 고착적 편견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신체에도 존재하는 이성호르몬의 존재처럼

자연스럽게 어느 정도 신중한 방식으로 이성성을

표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디선가 들은 얘기로 남녀칠세 부동석이라는 말에 담긴 진정한 의미는

자라나는 아이들간에 이성교제를 막기 위한 왜곡된 의도로 이해하기 보다

남성과 여성으로서의 각각의 성별에의 역활이 극명하게 구분되었던 시대에 있어서

남성으로서도 지녀야할 여성성과 여성으로서 지녀야할 남성성을

지닐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한 뜻이

바로 남녀칠세 부동석에 담긴 진정한 의미라고 들은 바 있으며

저도 그것에 매우 공감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성별적 역할에 고착되지 않은

진정한 성평등문화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기에

그러한 문화유산의 진정한 의미만을 살려서

사회문화적 흐름에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남성의 입장에서도 진정한 성평등문화의 필요성에서

잠시 언급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남성과 여성과의 역할이 구분하려는 성불평등문화를 초월해서

성평등문화시대로 진입하게 되면

남성분들이 일을 해서 집에 돈을 벌어오는 것이 더이상 당연하게 생각되지 않고 

여성분과 심지어 가족분들의 고마움의 표현을 함께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남성분들이 외로움에 떠는 돈버는 기계로서의 삶이 종식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이 집안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남성분들이나 가족분들이 더이상 그것을 당연시 하지 않고

고마움의 표현을 함께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방식으로 가정에 돈을 벌어오는 적지 않은 남성분들이 느껴온

그리고 집안 일을 하는 주부로서 적지 않은 여성분들이 느껴온

근본적인 외로움들을 해소하는데 참고한다면 행복한 가정문화를 만들 수 있고

나아가 한나라당의 공약중의 하나인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멋진 가정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진정한 성평등문화를 보편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 시점에서 진정한 성평등문화의 보편화를 위한

능동적인 노력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더군다나 사회적 상황이 편견에 고착되어서 안좋은 상황이라면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불평등하다고 느끼는 남성들과 여성분들의 

능동적인 요청과 동참이 있어야만이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권이 더 보장받는 시대로 진입할수록

여성이건 남성이건 본인의 선택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면이 있으며

그러하기에 여성분들도 어떤 선택함에 있어 신중함이 필요하도고 생각하며

그러한 신중한 선택에 또한 파워가 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상황에서 성별의 차이로 인해서 상식적으로 부당하고 느끼시는 상황이 있다면 

여성으로서 그렇듯 부당함을 느끼는 그 상황에 대해서

지적할 건 지적함으로서 자신을 그리고 또한 자신에게 있어 소중한 존재들까지도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당한 상황으로 인해서 자신의 마음이 아프다면

자신과 함께 하는 좋은 분들의 마음도 아플 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는 것을 인식하시고

그런 상황은 방치하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여성분들도 자신이 사랑하거나 사랑하려는 사람은 물론

자신에게 가족같이 가까운 친구분들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소중한 권리이자 의무를 잘 누리는 것이 또한

진정한 성평등문화의 보편화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OMDORI 생각(한나라당대선후보그룹분들을 지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