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승준이라는 친구 때문에 다들 말이 많네요. 유승준 때문에 시민권자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 시민권자로 한국에 잠시 방문했다가 요즘 유승준 문제를 보고 놀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중 국적이 허용되지 않아 한국국적을 버리고, 시민권을 취득했지만, 전 여전히 한국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승준과 관련해서 시민권자들에 대한 오해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네요.
1. 시민권 신청하면 바로 취득할 수 있다?
시민권을 신청한다고 해서 취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시민권을 취득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일반적으로, 시민권을 신청하려면 영주권을 가진지 5년 이상 미국에 거주하여야 하고 2년 6개월 동안 미국내에 체류한 사실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예외적인 경우, 배우자가 시민권자인 경우에는 3년만 거주 (1년 6개월 체류사실)하면 됩니다. 아니면 미군에 입대하여 3년 제대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 사실의 조건이 충족될 경우, 곤련 서류를 해당 이민국에 접수하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한 1년 정도내에 인터뷰 날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통과할 경우, 6개월 정도면 시민권 선서식을 합니다. 선서식을 할 때 시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인터뷰나 선서식 시 '당신네 나라와 미국이 싸울 경우, 어느 나라 편을 들 것이냐?'라는 질문을 한다?
절대 그런 식의 질문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의 역사나 정부 구성 등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예를 들면 미국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가?, 미국의 법은 어디에서 만들어 지는가? 등의 일반적인 미국 역사 등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 친구에게 '야! 인터넷에서 보니까, 시민권 선서 때 당신네 나라와 미국이 싸울 경우, 어느 나라 편을 들 것이냐?'라는 질문을 한다면서?'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한참을 웃었습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하하
3. 시민권과 영주권의 차이는 단지, 투표권의 유무이다?
그건 아닙니다. 물론 시민권을 취득하면 미국인이 되는 것이므로, 투표권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권이 전부가 아니라, 정부의 각종 공공 또는 의료혜택, 사회적 인식 등도 달라집니다. 그 예가 많아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
4. 한국 군대 갔다 온 후 시민권 취득하면 되지 않느냐?
한국에서는 지금 최소 24개월 이상(삼군 및 공익의 경우 각자 복무기간의 차이가 있음)을 복무 하며 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한국군에 복무할 경우, UN 평화유지군 등의 참전으로 외국에 파병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복무기간내에는 국내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12개월 이상 미국에 방문하지 않할 경우, 기존의 영주권조차도 박탈되며, 일반 관광비자(최장 10년)를 신청해서 갈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영주권을 가지고 있다가 박탈되는 경우, 해당자는 미국정부에서 무슨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관광비자를 받기는 일반인들 보다 더 어려워집니다.
또한, 미국 비자 받을 시 미국에 가족, 친지등이 거주하는 경우, 불법이민자의 가능성을 우려, 비자를 거부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5. 병역면제를 위해 시민권을 받는다?
솔직히 유승준의 경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병역문제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현실적인 제 장래의 문제로 직결되었습니다.
단순히 병역문제 때문이었다면 한국국적을 포기하는 것을 고민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쉬운 것도 아니고, 어릴 적 부터 미국에서 교육받고 자라온 저는 솔직히 한국보다는 미국이라는 사회가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언어적인 문제나 사고방식, 생활방식 등 많은 부분에서 한국식보다는 미국식이 더 편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한국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단지, 저는 미국생활에 익숙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제가 앞으로 할 일도 미국에서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지금은 한국의 사업파트너를 찾으러 나오기는 했지만... 제가 일을 하고, 결혼하고, 장래를 위해서는 미국 시민권이 저에게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6. 시민권자는 한국인이 아니다? 그리고 매국노다?
시민권자는 법적으로는 한국인이 아닙니다. 지난 월드컵때 한국과 미국이 축구를 할 때 어느 팀을 응원했습니까? 라고 외국에 거주하는 모든 한인 시민권자들에게 물을 경우, 100% 한국을 응원했다고 말할 것입니다.
저 또한 호프집에서 친구들과 목이 터져라 한국을 응원했습니다.
유승준씨도 한국을 목 터져라 응원했다는 이야기를 미국에서 들었습니다. 여중생 장갑차 사건이 일어 났을 때 분노하지 않은 시민권자가 있냐? 라고 물으셔도 그 대답은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법적으로 한국국민이라고 해서, 한국인이 아니다, 매국노이다.라는 말이 전 세계 한인 시민권자들은 수긍할 수 있을까요?
7. 시민권자인데 군에 입대하는 사람도 있는데...
맞습니다. 미국 또는 다른 나라의 시민권자가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군대에 입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군입대 연령대의 시민권자가 세계 한인 시민권자 중 몇명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퍼센트는 아주 극 소수 (아마 0.0001%는 될까요?)입니다. 그 극소수를 뉴스나 신문 등 언론을 통해 전시 홍보하고 애국자이다. 고 말하는데 그러면 나머지 수많은 시민권자는 애국자가 아니란 말씀입니까?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뭐라 드릴말씀이 없겠지만.
결국, 유승준 개인의 문제에 대하여 전체 시민권자를 욕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한국의 일부 네티즌들은 유승준과 관련하여 시민권자들 같이 포함하여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비방의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시민권자에 대한 정확한 내용도 모르는 상황에서 유승준과 같이 묶어서 시민권자에 대한 오해를 하시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유승준에 대한 저의 짧은 생각... 당신으로 인하여 많은 시민권자들이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분명, 당신이 시민권 취득을 결정할 당시 병역기피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인의 장래에 대해서 저처럼 수많은 고민을 했으리라 봅니다. 아니, 당신은 유명인이기에 더 많은 사회적 파장이 발생할거니 저보다도 더 많은 고민을 했으리라고 봅니다.
당신도 희생양이라는 생각도 한 편 듭니다.
당시 정부에서는 병역의 모든 문제를 당신에게 집중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에서도 유독 당신에 대한 보도를 탑으로 다루더군요.
아마 당시 정치권의 큰 비리 사건이 있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신에게 언론의 화살을 모두 돌려 놓은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수많은 정치인들의 말바꾸기와 특권층의 자제들의 병역비리, 마약, 음주 등의 위법을 하는 하는 연예인들도 용서가 되는 대한민국이, 위법을 하지도 않은 당신에게만 그리 유독히 지독할 정도로 몰아 붙일까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당신이 입국이 금지되던 당신이 가수를 하든 별 신경도 안 썼을 겁니다. 아니 당신이 가수인지도 모르는 어르신들도 많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남녀 노소가 당신을 병역문제의 주범으로 보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마, 연일 보도되는 언론의 집중적인 공격 때문이었겠지요.
그 공격으로 인하여 당신은 온 국민의 화제로 떠 올랐습니다. 당신이 화제로 떠 올라 덕을 본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또한, 언론의 보도는 대한민국만의 특수한 상황의 병역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국민정서법?)을 건드렸습니다. 그래서 당신도 희생양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신을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당신은 유명인이기에, 많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었기에 책임있는 말과 행동이 있어야 했습니다.
당신 또한 불완전한 한 인간이기에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수가 있겠지요. 지금까지 아름다운 청년이었던 당신의 모습도 유승준의 모습이고, 시민권취득으로 인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도 유승준 바로 당신의 모습 일겁니다.
유승준에 관한 진실 - 2
<<시민권자의 이해>>
어느 시민권자 이야기
요즘 유승준이라는 친구 때문에 다들 말이 많네요.
유승준 때문에 시민권자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 시민권자로 한국에 잠시 방문했다가 요즘 유승준 문제를 보고
놀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중 국적이 허용되지 않아 한국국적을 버리고,
시민권을 취득했지만, 전 여전히 한국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승준과 관련해서 시민권자들에 대한 오해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네요.
1. 시민권 신청하면 바로 취득할 수 있다?
시민권을 신청한다고 해서 취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시민권을 취득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일반적으로, 시민권을 신청하려면 영주권을 가진지 5년 이상
미국에 거주하여야 하고 2년 6개월 동안 미국내에 체류한 사실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예외적인 경우, 배우자가 시민권자인 경우에는 3년만 거주
(1년 6개월 체류사실)하면 됩니다.
아니면 미군에 입대하여 3년 제대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 사실의 조건이 충족될 경우, 곤련 서류를 해당 이민국에 접수하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한 1년 정도내에 인터뷰 날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통과할 경우, 6개월 정도면 시민권 선서식을 합니다.
선서식을 할 때 시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인터뷰나 선서식 시 '당신네 나라와 미국이 싸울 경우, 어느 나라
편을 들 것이냐?'라는 질문을 한다?
절대 그런 식의 질문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의 역사나 정부 구성 등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예를 들면 미국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가?,
미국의 법은 어디에서 만들어 지는가? 등의 일반적인 미국 역사
등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 친구에게 '야! 인터넷에서 보니까, 시민권 선서 때 당신네
나라와 미국이 싸울 경우, 어느 나라 편을 들 것이냐?'라는 질문을
한다면서?'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한참을 웃었습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하하
3. 시민권과 영주권의 차이는 단지, 투표권의 유무이다?
그건 아닙니다. 물론 시민권을 취득하면 미국인이 되는 것이므로,
투표권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권이 전부가 아니라, 정부의 각종 공공 또는 의료혜택,
사회적 인식 등도 달라집니다. 그 예가 많아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
4. 한국 군대 갔다 온 후 시민권 취득하면 되지 않느냐?
한국에서는 지금 최소 24개월 이상(삼군 및 공익의 경우 각자
복무기간의 차이가 있음)을 복무 하며 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한국군에 복무할 경우, UN 평화유지군 등의 참전으로 외국에
파병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복무기간내에는 국내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12개월 이상 미국에 방문하지 않할 경우, 기존의 영주권조차도
박탈되며, 일반 관광비자(최장 10년)를 신청해서 갈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영주권을 가지고 있다가 박탈되는 경우, 해당자는
미국정부에서 무슨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관광비자를 받기는
일반인들 보다 더 어려워집니다.
또한, 미국 비자 받을 시 미국에 가족, 친지등이 거주하는 경우,
불법이민자의 가능성을 우려, 비자를 거부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5. 병역면제를 위해 시민권을 받는다?
솔직히 유승준의 경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병역문제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현실적인
제 장래의 문제로 직결되었습니다.
단순히 병역문제 때문이었다면 한국국적을 포기하는 것을 고민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쉬운 것도 아니고,
어릴 적 부터 미국에서 교육받고 자라온 저는 솔직히 한국보다는
미국이라는 사회가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언어적인 문제나 사고방식, 생활방식 등 많은 부분에서 한국식보다는
미국식이 더 편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한국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단지, 저는 미국생활에 익숙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제가 앞으로 할 일도 미국에서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지금은 한국의 사업파트너를 찾으러 나오기는 했지만...
제가 일을 하고, 결혼하고, 장래를 위해서는 미국 시민권이 저에게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6. 시민권자는 한국인이 아니다? 그리고 매국노다?
시민권자는 법적으로는 한국인이 아닙니다.
지난 월드컵때 한국과 미국이 축구를 할 때 어느 팀을 응원했습니까?
라고 외국에 거주하는 모든 한인 시민권자들에게 물을 경우,
100% 한국을 응원했다고 말할 것입니다.
저 또한 호프집에서 친구들과 목이 터져라 한국을 응원했습니다.
유승준씨도 한국을 목 터져라 응원했다는 이야기를 미국에서
들었습니다.
여중생 장갑차 사건이 일어 났을 때 분노하지 않은 시민권자가 있냐?
라고 물으셔도 그 대답은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법적으로 한국국민이라고 해서, 한국인이 아니다, 매국노이다.라는
말이 전 세계 한인 시민권자들은 수긍할 수 있을까요?
7. 시민권자인데 군에 입대하는 사람도 있는데...
맞습니다.
미국 또는 다른 나라의 시민권자가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군대에
입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군입대 연령대의 시민권자가 세계 한인
시민권자 중 몇명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퍼센트는 아주 극 소수
(아마 0.0001%는 될까요?)입니다.
그 극소수를 뉴스나 신문 등 언론을 통해 전시 홍보하고 애국자이다.
고 말하는데 그러면 나머지 수많은 시민권자는 애국자가 아니란
말씀입니까?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뭐라 드릴말씀이 없겠지만.
결국, 유승준 개인의 문제에 대하여 전체 시민권자를 욕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한국의 일부 네티즌들은 유승준과 관련하여 시민권자들 같이
포함하여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비방의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시민권자에 대한 정확한 내용도 모르는 상황에서
유승준과 같이 묶어서 시민권자에 대한 오해를 하시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유승준에 대한 저의 짧은 생각...
당신으로 인하여 많은 시민권자들이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분명, 당신이 시민권 취득을 결정할 당시 병역기피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인의 장래에 대해서 저처럼 수많은 고민을 했으리라 봅니다.
아니, 당신은 유명인이기에 더 많은 사회적 파장이 발생할거니
저보다도 더 많은 고민을 했으리라고 봅니다.
당신도 희생양이라는 생각도 한 편 듭니다.
당시 정부에서는 병역의 모든 문제를 당신에게 집중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에서도 유독 당신에 대한 보도를 탑으로
다루더군요.
아마 당시 정치권의 큰 비리 사건이 있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신에게 언론의 화살을 모두 돌려 놓은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수많은 정치인들의 말바꾸기와 특권층의 자제들의 병역비리, 마약,
음주 등의 위법을 하는 하는 연예인들도 용서가 되는 대한민국이,
위법을 하지도 않은 당신에게만 그리 유독히 지독할 정도로 몰아
붙일까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당신이 입국이 금지되던 당신이 가수를 하든 별
신경도 안 썼을 겁니다. 아니 당신이 가수인지도 모르는 어르신들도
많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남녀 노소가 당신을 병역문제의 주범으로 보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마, 연일 보도되는 언론의 집중적인 공격 때문이었겠지요.
그 공격으로 인하여 당신은 온 국민의 화제로 떠 올랐습니다.
당신이 화제로 떠 올라 덕을 본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또한, 언론의 보도는 대한민국만의 특수한 상황의 병역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국민정서법?)을 건드렸습니다.
그래서 당신도 희생양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신을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당신은 유명인이기에, 많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었기에 책임있는
말과 행동이 있어야 했습니다.
당신 또한 불완전한 한 인간이기에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수가 있겠지요.
지금까지 아름다운 청년이었던 당신의 모습도 유승준의 모습이고,
시민권취득으로 인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도 유승준 바로 당신의
모습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