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왔는지 실감이 없다. 단지, 술마시고 울고 그런 짓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뿐이다. 그 어느 것 하나라도 하면 다잡았던 맘이 다 무너져 내릴 것만 같다. 걷잡을 수없이.. 그래서 아무 것도 안하기로 했다. 울지도 않을 것이며 술을 마시지도 않을 것이며 내 생활에 어떤 변화두 주지 않을 것이다. 근데, 해대고 나면 시원할 줄알았는데.. 맘 속의 독은 사라지고 자꾸 맘이 저려오려고 한다. 자꾸 잠만 온다.
I don"t know
아직은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왔는지
실감이 없다. 단지, 술마시고 울고 그런 짓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뿐이다. 그 어느 것 하나라도 하면 다잡았던 맘이
다 무너져 내릴 것만 같다. 걷잡을 수없이..
그래서 아무 것도 안하기로 했다.
울지도 않을 것이며 술을 마시지도 않을 것이며
내 생활에 어떤 변화두 주지 않을 것이다.
근데, 해대고 나면 시원할 줄알았는데..
맘 속의 독은 사라지고 자꾸 맘이 저려오려고 한다.
자꾸 잠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