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박진아
2007.09.21
조회
18
한발 두발
맞추어 갈 수 있다고 믿었다.
먼저 내밀자니
두려움부터 밀려들고
모르는 척 발걸음을 돌리려니
진득한 아쉬움이 고개를 든다.
step
한발 두발
맞추어 갈 수 있다고 믿었다.
먼저 내밀자니
두려움부터 밀려들고
모르는 척 발걸음을 돌리려니
진득한 아쉬움이 고개를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