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헤님에게 요구를 말고 개인들이 나서서 한나라당과 싸우시면 됩니다.즉

이선영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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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이미 박근혜님을 버렸고

 

또한 우리들도 그런 박근혜님을 구하지 못한것입니다.

 

그러니 당연 박근혜님 뿐만 아닌

 

지지자이던 우리들조차

 

박근혜님과 꼭 같은 길을 가야합니다.

 

그것이 마땅합니다.

 

즉 실수를 인정하고

 

그 실수에 대한 값으로 다시

 

 

바른 정도로  열매를 맺을 것 뿐입니다.

 

 

남한의 정부가 이리 된 이유는

 

 

멸공의 개념이 제거 된 허수아비적 반공의 그 믿음입니다

 

그럼으로 남한의 그 문제를 의식하지 못한

 

그 무엇의 것도 절대 지금에 한나라당과 열린당을 이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 일을 당연 박정희님과 박근혜님만으로

 

우리가 요구로 괴롭힌다면

 

그것은 자가당착일뿐입니다.

 

 

참 반공의 믿음의 정부가 서야만 하고

 

참 멸공의 새 헌법 창출이 아닌 그 무엇도

 

허사가뿐입니다.

 

 

박정희님은  북한에 대비한 자국 정비로

 

지금에 우리가 이만큼 먹게 해 주신 의인이시요

 

그 장녀 박근혜님의 가족들은

 

그만큼 의인의 자녀들로

 

부모님처럼  남한의 이웃들을 위한

 

대비책으로 지금의 박근혜님지지자들을 모아주심으로

 

 

지금에 열린당도 아니고 한나라당도 아닌

 

참 참여연대와 같은

 

자주적인 정책의 노선으로 버팀목이 되실 것뿐입니다.

 

 

그 버팀목으로 박근혜님 측들이

 

끝까지 가야만 허수아비적인 아닌

 

실체적인 반 .공으로

 

유신론의 열매들로

 

 

왕과 같이 바른 말을 할 수 있는

 

남한의 기둥들이  되실 수 있읍니다.

 

 

그런  남한에 새벽별처럼

 

밤이 오니 드디어 보여지는 구원처럼

 

 

한 희망이란

 

참 정당으로

 

우국으로 자치 국민으로 모여진 정당이

 

이미 준비가 되었읍니다.

 

그러니 지만원의 시스템 미래당입니다.

 

그 미래당으로

 

마치 세례요한을 따르던 무리들이

 

예수님을 만나 옮기움처럼

 

박근혜님이 지만원님을 참 남한의 대통령이십니다@

 

하시는 그 날이 되면

 

박근혜님의 참 지지자들마다

 

지만원님의 시스템 미래당으로 옮겨져

 

그 제자들이 되어

 

그 멸공의 열매를 맺는 참 유신의 남은 거룩한 그루터기가

 

될 뿐인 박근혜님의 사명임을 전 확신합니다.

 

박근혜님의 사명은 인수인계로

 

 

지만원 박사님에게 자신의 모든 권위를 위임하셔야

 

합당하다 저는 확신합니다.

 

 

미스코리아가 진이 되었다가  다시 진이 되는 이에게

 

그 왕관을 위임하듯

 

박근혜님이 한나라당으로

 

노무현 좌파 정권교체 목숨으로 애를 쓰심에

 

지금에 신뢰의 이름의 박근혜 대표가되심처럼

 

 

노무현 좌파정권교체의 참 목숨을 걸고 목숨을 바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옥 중 죽음을 하루 연명하시는

 

지만원 박사님으로  다시의 정권교체의

 

참 한나라당인 시스템 미래당으로

 

그 대사를 위임할 뿐이신

 

 

박근혜님의 사명이십니다.

 

 

하나님의사명도

 

율법의 하나님으로 은혜의 하나님으로 계시록의 하나님으로

 

나누시고 ,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많은 이름들의 각자 인수인계적인 사명을 보듯

 

지금도 노무현에서 다른 대타처럼

 

박근헤님에서 이제는 다른 대타로

 

지만원 박사님을 우국들마다

 

반드시 초대하고야 말 날이 지금이란 것입니다.

 

 

박근혜님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마시는

 

박사모 이하 모든 지지 님들이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각자 나이와 소신 능력만큼

 

사명을 할 때 참 된것이지

 

강제 어거지로 남의 뜻으로 아무리 좋은 사명을 한대로

 

그 자체부터 의미가 없음을 시인하시고

 

 

이제는 대선에서 박근혜님을 우린 놓아야만 합니다.

 

그 대신 다음 기회가 있읍니다.

 

지만원님이  더 나이가 드십니다.

 

 

박근혜님은 더 젊습니다.

 

 

대통령이란 최고자로

 

새 남한은

 

반공이 아닌

 

멸공입니다.

 

그러니 당연

 

남한의 새 대통령감은

 

반드시 그 자격에 미쳐야만

 

하늘이 신이 하나님이 예수님이

 

 

그 최고의 이름으로 그를 높이실 것입니다.

 

 

박근혜님이 멸공으로 간접적인 도움을 하신다면

 

지만원 박사님이 멸공의 직접적인  검증으로  제거를 하심에

 

하늘이 지만원님을 높이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의와 공도의 공의의 주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