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 명절, 오래된 중고차를 장거리를 운행할때면 왠지 걱정이 된다.운행을 하다가 문제가 발생하지나 않을까 해서...직접 중고차 상태를 보자니 안심이 안되고, 카센터에 가자니 비용부담 만만치 않으시죠? 오늘은 이런 때 중고차를 점검하는 요긴한 상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복잡한 정비 지식 없이도 간단하게 중고차 바닥만 체크해도 장거리 운행 준비 끝!^^
중고차 바닥만 봐도 어디가 고장인지 알 수 있다! 주차 되어 있는 여러분의 중고차 아래 땅바닥을 눈여겨 보세요. 만약 검은 액체가 땅바닥에 흘러나와 있다면 엔진오일이 새는 것입니다. 또 포도주 색이라면 자동 변속 오일, 녹색은 냉각수나 부동액이 새는 것이지요.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수리를 해야 하는데요, 대개의 경우 고무 호스나 클램프의 조임력 부족이 원인이기 때문에 교체하거나 단단히 조여주는 것만으로도 간단히 해결 됩니다.
앞유리 세정액은 맹물을 쓰신다고요? 앞유리에는 의외로 기름때도 많이 끼어 있답니다. 때로 아무리 와이퍼를 작동시켜도 앞유리창이 부옇게 되어 닦아지지 않는 경우 경험해 보셨지요? 따라서 맹물보다는 전용액을 채우는 게 좋고요, “가득” 채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조등, 제동등, 방향지시등, 안개등, 미등도 반드시 점검하세요! 가끔씩 제동등이 고장난 채 달리는 차 보셨죠? 특히나 고속도로에서는 추돌사고를 유발하게 되어 매우 위험합니다.(-.-;) 또 밤중에 갑자기 전조등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 또한 황당하겠지요.(누가 와서 자기 전조등 하나 떼어줄 리도 없고...) 따라서 장거리 여행 전에는 반드시 전조등부터 시작해서 모든 등류를 점검 하셔야 합니다.
시동을 걸 때 “붕~”하고 경쾌하게 걸리면 배터리에 문제가 없는 것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는지도 꼭 점검 하세요. 배터리는 시동을 걸 때 “붕~”하고 경쾌하게 걸리면 문제가 없는 것이고요, “끼리릭…시~시~”하면서 시동이 잘 걸리지 않으면 방전이 된 것이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가끔씩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시동을 걸려면 갑자기 걸리지 않아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평상시 시동 소리를 잘 듣고 제때 점검해 주면 중요한 순간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답니다.^^
고령일 수록 필수 점검! 4만km마다 교환! - 팬벨트 팬벨트의 장력은 손으로 눌러 봐서 1cm이상 푹 눌러질 정도로 느슨하면 교환이 필요한 것입니다. 특히 고령인 차일수록(old car를 무시하는 것 아님^^) 팬벨트 점검은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보면 팬벨트 대신 스타킹으로 묶는 장면이 이따금 나오는데요, 실제상황에서는 아주 무모한 일입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팬벨트는 대개 40,000km마다 교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석 장거리 운행 준비, 중고차 바닥만 체크해도 OK
다가오는 추석 명절, 오래된 중고차를 장거리를 운행할때면 왠지 걱정이 된다.운행을 하다가 문제가 발생하지나 않을까 해서...직접 중고차 상태를 보자니 안심이 안되고, 카센터에 가자니 비용부담 만만치 않으시죠? 오늘은 이런 때 중고차를 점검하는 요긴한 상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복잡한 정비 지식 없이도 간단하게 중고차 바닥만 체크해도 장거리 운행 준비 끝!^^
중고차 바닥만 봐도 어디가 고장인지 알 수 있다!
주차 되어 있는 여러분의 중고차 아래 땅바닥을 눈여겨 보세요. 만약 검은 액체가 땅바닥에 흘러나와 있다면 엔진오일이 새는 것입니다. 또 포도주 색이라면 자동 변속 오일, 녹색은 냉각수나 부동액이 새는 것이지요.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수리를 해야 하는데요, 대개의 경우 고무 호스나 클램프의 조임력 부족이 원인이기 때문에 교체하거나 단단히 조여주는 것만으로도 간단히 해결 됩니다.
앞유리 세정액은 맹물을 쓰신다고요?
앞유리에는 의외로 기름때도 많이 끼어 있답니다. 때로 아무리 와이퍼를 작동시켜도 앞유리창이 부옇게 되어 닦아지지 않는 경우 경험해 보셨지요? 따라서 맹물보다는 전용액을 채우는 게 좋고요, “가득” 채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조등, 제동등, 방향지시등, 안개등, 미등도 반드시 점검하세요!
가끔씩 제동등이 고장난 채 달리는 차 보셨죠? 특히나 고속도로에서는 추돌사고를 유발하게 되어 매우 위험합니다.(-.-;) 또 밤중에 갑자기 전조등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 또한 황당하겠지요.(누가 와서 자기 전조등 하나 떼어줄 리도 없고...) 따라서 장거리 여행 전에는 반드시 전조등부터 시작해서 모든 등류를 점검 하셔야 합니다.
시동을 걸 때 “붕~”하고 경쾌하게 걸리면 배터리에 문제가 없는 것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는지도 꼭 점검 하세요. 배터리는 시동을 걸 때 “붕~”하고 경쾌하게 걸리면 문제가 없는 것이고요, “끼리릭…시~시~”하면서 시동이 잘 걸리지 않으면 방전이 된 것이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가끔씩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시동을 걸려면 갑자기 걸리지 않아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평상시 시동 소리를 잘 듣고 제때 점검해 주면 중요한 순간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답니다.^^
고령일 수록 필수 점검! 4만km마다 교환! - 팬벨트
팬벨트의 장력은 손으로 눌러 봐서 1cm이상 푹 눌러질 정도로 느슨하면 교환이 필요한 것입니다. 특히 고령인 차일수록(old car를 무시하는 것 아님^^) 팬벨트 점검은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보면 팬벨트 대신 스타킹으로 묶는 장면이 이따금 나오는데요, 실제상황에서는 아주 무모한 일입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팬벨트는 대개 40,000km마다 교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