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우리
박소정
2007.09.22
조회
24
그때의 우리
서로가 서로의 전부였던
그렇게 아름답도록
아픔없이 사랑했던
그런 다시 돌아갈수없을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그때의 우리
서로 사랑하고 좋아했던 기억만큼은
잊지 않기로 해요]
그때의 우리
그때의 우리
서로가 서로의 전부였던
그렇게 아름답도록
아픔없이 사랑했던
그런 다시 돌아갈수없을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그때의 우리
서로 사랑하고 좋아했던 기억만큼은
잊지 않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