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NG
이혜미
2007.09.22
조회
36
사랑하고 있습니다.
지울 수 없는 사람이기에
지울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잊었다고 생각한 그대가 떠오르기에
이렇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LOVE, ING
사랑하고 있습니다.
지울 수 없는 사람이기에
지울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잊었다고 생각한 그대가 떠오르기에
이렇게
사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