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 With Love

김수진200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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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성적 풍자 가득했던 50년 말 - 60년대 초의 코믹 로맨스 물들의 분위기를 계승하고 있는 클래식 패션의 작품으로, 이완 맥그리거와 르네 젤위거가 주인공 커플을 연기하는 로맨틱 코미디

그냥 가볍게 볼만하고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다.

아무래도 배경이 배경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