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만남이 어떤것인지스치는 우연같은 만남은가슴을 치며 토해내도 지워낼수 없는 사랑이 된다는걸.그래서 두렵습니다.단 한번 마주치는 눈길도 피하게 됩니다.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사랑이 어떤것인지순간순간 벅차오르는 사랑은서로의 길이가 달라 혼자 덩그러니 남겨지는 이별이 된다는걸..그래서 두렵습니다.또 한번 가슴이 떨려와도 애써 부인합니다.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이별이 어떤것인지서로의 가슴을 할퀴는 이별은헤어짐을 말하는 그 모습까지 담아두고픈 추억이 된다는걸그래서 두렵습니다.또 한번 이별이 찾아오면 그땐 정말 죽어버릴것 같습니다.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추억이 어떤것인지돌려보고 돌려봐도 닳아지지않는 추억은만남, 사랑, 이별, 그리고 추억마저 두려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는걸그래서. 한발도 채 담그지 못한채, 물끄러미 당신을 바라봅니다.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103
-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만남이 어떤것인지
스치는 우연같은 만남은
가슴을 치며 토해내도 지워낼수 없는 사랑이 된다는걸.
그래서 두렵습니다.
단 한번 마주치는 눈길도 피하게 됩니다.
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사랑이 어떤것인지
순간순간 벅차오르는 사랑은
서로의 길이가 달라 혼자 덩그러니 남겨지는 이별이 된다는걸..
그래서 두렵습니다.
또 한번 가슴이 떨려와도 애써 부인합니다.
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이별이 어떤것인지
서로의 가슴을 할퀴는 이별은
헤어짐을 말하는 그 모습까지 담아두고픈 추억이 된다는걸
그래서 두렵습니다.
또 한번 이별이 찾아오면 그땐 정말 죽어버릴것 같습니다.
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추억이 어떤것인지
돌려보고 돌려봐도 닳아지지않는 추억은
만남, 사랑, 이별, 그리고 추억마저 두려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는걸
그래서. 한발도 채 담그지 못한채, 물끄러미 당신을 바라봅니다.
한번 사랑하다 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