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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2007.09.23
조회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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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옆 찜질방(꽤 규모가 큰 찜질방)에서

어제 너무 무리해서 밤을 새서

 

오늘 모의고사보고 피곤하겠다

엄마랑 찜질방에 갔는데..

 

찜질방 한켠 사랑방같은 온돌 방

(항시 불이 켜있어서 안심하고 잘수있는방이라 생각했던..)

에서.. 한켠 구석에 자고있었는데..

 

누가 밀착해 붙어서

엄만줄 알고 안심해버렸엇는데..

 

내손목을 붙잡고..

남자 성기쪽으로 손을 가져가더군..

 

자다가 어? 이건 아닌데 싶어서 눈 뜨고 보니 왠 남자가

내 손목 꽉붙들고

다리완전 밀착해서 나한테 붙어있었다.

 

너무 놀라서 억 소리도 못하고 그 방을 뛰쳐나오기 바빴는데..

 

나 완전 바보였다..

찜질방 보안관게자랑 갔더니 결국 자리뜨고 없더군..

 

평소에는  저런상황생기면 어떻게 해야지..

잘도 생각했는데..

 

막상 당하니까..

너무 놀라서

그 상황을 뛰쳐나오기밖에 할수 없더라..

 

그렇다고..

찜질방에서 아무것도 안해주더군..

말로만 놀라서 어떻하냐고만 하지..

딱히 잡겠다고 나서지도 않더군..

 

기분 졸라 구려..

 

살인충동 느낀다..

 

 

 

 

 

♡♡♡♡♡♡♡♡♡♡♡♡♡♡♡♡♡♡♡ by.Sun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