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전용주차장은장애인을위한것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부모님과함께 쇼핑을하러 갔다. 몸이불편하신아버지를위하여 언제나처럼 장애인전용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부모님과함께 쇼핑을하러 올라가려하는데 오늘도역시나 장애인전용주차장에는 비장애인들의 차량이 많았다 10%를제외하고 모두다 정상인 들의 차량이였다. "그냥지나가는말로 저것도 찍어서 신고하면 벌금내지않아?" 라고 이야기하니 어머니께서 맞다고하셨다. 그사람들이 괴씸하단생각반,장난끼반으로 2~3대의 차량을찍고서는 쇼핑을 하고 내려왔다. 그런데 우리차량 바로옆에 한여성이조수석에타고있는 비장애인 차량이 발견되었다, 찍을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찍고서 차에올라타서 지하주차장을 떠나려하는데, 뒤에서 클렉션이 울렸다. 어머니가 창문을열고 뒤를돌아보니 내가 마지막에찍었던 차량의 주인인듯하였다. 감기약을사느냐고 잠시주차한것인데 그렇게 찍어도 되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그냥 아이가 장난삼아 찍은거라고 하시고 돌려보내셨다. 그때까진 뭐 그냥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지하주차장을 빠져나와, 주차요금을 내는곳앞으로 가고있는데, 갑자기 앞차가 앞으로나가지않았다. 앞차에서 주인이내렸다.아까그사람이였다. 아무래도 불안하다며 자기가 보는앞에서 지워달라는것이였다. 겨우 중학교3학년인 내가 신고할일도 없는데 끝ㄲㅏ지 자기가 보는앞에서 지워달라며 이야기하였다. 참웃겼다. 전문 카파라치도 아닌 중3짜리의 장난에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하다니, 근데 이야기를 듣고나니 정말 어이가없었다. 그사람은 분명히 이야기하였다. 자기도 그것이 불법인건 아는데 너무급하게 감기약을사러 가는일이라고하였다. 불법인것을 아는사람이 그런짓을하는것인가? 거기다가 감기약이라면,그 조수석에앉은사람의것일텐데,..? 내가사진을찍었을땐 조수석의 사람밖에없었는데....? 그런걸전부 하나하나 이야기할 힘이있는사람에게 먹일 감기약이 그렇게 급했단것일까? 또한 설사 급하게 감기약을 먹을사람이 그여성분이 아니였다고 하여도, 그깟 중학생이찍은 사진한장때문에 2번이나 차를 멈춰세울정도의 여유가있는데, 뭐가그렇게 급하다고 하였던걸까? 자신의 편리함을위하여 진짜장애인들의 불편함을 생각지도 않는 그런이기적인 어른들이 너무나 이기적으로보였고, 너무바보같아보였고, 중3, 아직어린 학생에게 그렇게까지 하는 어른이 너무나 어이없고 한심해보였다. 2
장애인전용주차장은장애인을위한것이다. 오늘은
장애인전용주차장은장애인을위한것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부모님과함께 쇼핑을하러 갔다.
몸이불편하신아버지를위하여 언제나처럼 장애인전용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부모님과함께 쇼핑을하러 올라가려하는데
오늘도역시나 장애인전용주차장에는 비장애인들의 차량이 많았다
10%를제외하고 모두다 정상인 들의 차량이였다.
"그냥지나가는말로 저것도 찍어서 신고하면 벌금내지않아?"
라고 이야기하니 어머니께서 맞다고하셨다.
그사람들이 괴씸하단생각반,장난끼반으로 2~3대의
차량을찍고서는 쇼핑을 하고 내려왔다.
그런데 우리차량 바로옆에 한여성이조수석에타고있는
비장애인 차량이 발견되었다, 찍을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찍고서 차에올라타서 지하주차장을 떠나려하는데,
뒤에서 클렉션이 울렸다.
어머니가 창문을열고 뒤를돌아보니
내가 마지막에찍었던 차량의 주인인듯하였다.
감기약을사느냐고 잠시주차한것인데 그렇게 찍어도
되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그냥 아이가 장난삼아
찍은거라고 하시고 돌려보내셨다. 그때까진 뭐 그냥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지하주차장을 빠져나와, 주차요금을 내는곳앞으로 가고있는데,
갑자기 앞차가 앞으로나가지않았다.
앞차에서 주인이내렸다.아까그사람이였다.
아무래도 불안하다며 자기가 보는앞에서 지워달라는것이였다.
겨우 중학교3학년인 내가 신고할일도 없는데 끝ㄲㅏ지
자기가 보는앞에서 지워달라며 이야기하였다.
참웃겼다. 전문 카파라치도 아닌 중3짜리의 장난에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하다니,
근데 이야기를 듣고나니 정말 어이가없었다.
그사람은 분명히 이야기하였다.
자기도 그것이 불법인건 아는데 너무급하게 감기약을사러
가는일이라고하였다.
불법인것을 아는사람이 그런짓을하는것인가?
거기다가 감기약이라면,그 조수석에앉은사람의것일텐데,..?
내가사진을찍었을땐 조수석의 사람밖에없었는데....?
그런걸전부 하나하나 이야기할 힘이있는사람에게
먹일 감기약이 그렇게 급했단것일까?
또한 설사 급하게 감기약을 먹을사람이 그여성분이 아니였다고
하여도, 그깟 중학생이찍은 사진한장때문에 2번이나 차를
멈춰세울정도의 여유가있는데, 뭐가그렇게 급하다고 하였던걸까?
자신의 편리함을위하여 진짜장애인들의 불편함을 생각지도
않는 그런이기적인 어른들이 너무나 이기적으로보였고,
너무바보같아보였고, 중3, 아직어린 학생에게
그렇게까지 하는 어른이 너무나 어이없고 한심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