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가여기에 글을 올리게된건 지금까지 벌여졌던일이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고 또 너무 충격적이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친구에 관한 일인데요 .. 현재 고3입니다. 고등학교 친구면 평생간다 다들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친구를 위하고 옆에 있어준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거겠습니까? 친구란... "기쁨은 더해주고 고통은 나눠 갖는 사람" "언제나 정확한 시간을 가리켜 주고 멈추지 않는 시계" "많은 동정을 베풀어서 그 동정의 옷을 입고 있는사람" 등등이라지만 "친구란 온 세상 사람이 내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그 사람"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로는 못해줄 망정 오히려 친구를 모함하고 이중인격이 된 친구를 네티즌분께 말해보려 합니다. 얘기가 약간 길지만 다 들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 남자 여자 따로 반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들어와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1-2 학년때 별로 친하지 않다가 3학년때 갑자기 친해진 친구가 있었습니다. 헷갈리는것을 막기위해 [경대]가명으로 부르겠습니다. 일학년때 잠깐 친했던 우리였기에 다시 친해졌구 베프먹을 정도는 아니였지만정말 놀땐 놀구 어딜가든 함께 다니는 그런친구가 생겼었습니다. 그친구가 여자친구도 없고 너무 외로워 하길래 여자를 한명 소개해준 사건이 있었습니다.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기는 모하지만 제친구는 A형이였습니다. 막상 소개시켜준 여자를 만나니 얼굴도 눈동자 하나 못쳐다보고 그만 헤어지더군요 . 저한테 여자를 몇번 사겨봤다는 말이 의심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사건이 저는 앞으로 더 큰 사건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친구가 제가 여자를 소개해준뒤로 문자하는 맛을 알았습니다. 맨날 저한테 여자를 소개해달라고 조르고 저를 포함한 제친구들에게 하루종일 전화나 문자를 해댔습니다 ... 여자가 없으니 저희한테라도 해야 직성이 풀리겠다는 겁니다....차라리 이게 나았을지도 모르죠. 제 친구중에 봉사단체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끼리 모여서 한번 야외에서 소풍겸 논적이 있는데 봉사단체에서 일하던 친구가 여자애 2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한명은 제친구 여자친구였고 한명은 그냥 모르는 애였습니다만 성격도 활발하고 정말 호감이 가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거기서 다들 재미있게 놀구 저는 그 여자애랑 문자를 하게되다가 사귀기까지 성공햇습니다. 아주 잘되가고 있던차에 ... 아뿔사.... 그만 경대가 사고를 쳤습니다. 그때 같이놀때 현재 제 여자친구와 제친구의 여자친구의 번호를 땃었나 봅니다. 문자로 몬말을 햇는지 몰라두 그날이후 제친구랑 그여자아이는 헤어지고 말앗습니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경대가 문자로 이간질을 시켰나 봅니다... 이유는 지금 안사실이지만 ... 제친구의 여자친구한테 반햇다는 겁니다... A형들은 단순하고 순진한거같지만.. 경대는 몬가 달랐습니다./ 앞에서는 모르는척 순진한척 하지만 뒤에서는 뒷담이나 욕을 많이 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제친구의 여자는 경대에게 자기의 마음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나 싶었습니다. 저는 경대가 제 뒤통수를 치리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제 친한친구중 한명이 그러더군요 " 야 경대 그자식 xx이 여친 이간질 시킨것도 모자라 니여친이랑 손잡고 가더라?"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내여친은 그럴 여자가 아니였기를 굳게 믿었기에 .. 하지만 그사실은 맞았고 증인인 친구들도 여러 있었기에 저는 억울함과 분노에 울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 나한테 잘못한거 없냐 속이는거 없냐" 이런식으로 물어도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결국 나는 울음을 보일라 하자 여자친구가 어렵게 말을했습니다 " 경대가 학언도 안가구 제발만나자 해서 만났어.. " 내용인 즉슨 경대 이친구가 꼬리 살랑살랑 흔들며 만나자 햇다는 겁니다 또 문자도 엄청 보낸 모양입니다. 학교에서는 조용히 잠만자고 순진하고 웃음많던 이얘가 뒤에선 남의 여친을 건드리고 또 이간질을 시킨다 생각하니 믿기지 않았습니다. 또 여러 사실이 나왔습니다 제여자친구와 노는 애들한테 저와 제친구들을 아주 나쁘게 얘기한 모양입니다. 저와 제친구몇명은 아무죄도 지지 않았지만 며칠이 지나자 아주 죽을놈이 되었던 겁니다 벌써 8번째 경고를 주었습니다 한번만 더하면 쌩이라고 .. 저는 바보스럽게도 아직 경대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잇습니다. 아니 안하고 있습니다.. 복수는 복수를 낳고 안좋은 것이라 하지만 저는 경대한테도 똑같은 복수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앞에서는 순진한척 하고 친구를 위하는 경대가 뒤에서는 남의 여친을 뺏을 궁리나 하고 그친구들에게까지 우리욕을 하고 다닌다는 겁니다. 아... 친구를 얼마나 생각을 안하냐면 차비가 정말없어 천원 빌려달라고 하는 애를 뿌리치고돈없다고 하면서 제여자친구의 친구들에게는 아이스크림과 빵을 사주는 그런 아이입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었습니다만.. 마지막 졸업이래두 데리고 있으면 위험한 아이고 벌써 8번 경고를 주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복수해야 할까요 아님 이런친구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줘야하는 걸까요? ☆ 이건 제 학교친구 김xx이야기 인데요 ... 자기가 못올리겟다구 대신 올려달라네요 .. .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가 제친구에게 보탬이 될겁니다.. 참 저도 경대 피해자중 한명이구요 ,...같은 반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히 받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솜씨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친구란게 이럴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
제가여기에 글을 올리게된건 지금까지 벌여졌던일이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고
또 너무 충격적이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친구에 관한 일인데요 ..
현재 고3입니다.
고등학교 친구면 평생간다 다들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친구를 위하고 옆에 있어준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거겠습니까?
친구란...
"기쁨은 더해주고 고통은 나눠 갖는 사람"
"언제나 정확한 시간을 가리켜 주고 멈추지 않는 시계"
"많은 동정을 베풀어서 그 동정의 옷을 입고 있는사람"
등등이라지만
"친구란 온 세상 사람이 내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그 사람"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로는 못해줄 망정 오히려 친구를 모함하고 이중인격이 된 친구를 네티즌분께
말해보려 합니다.
얘기가 약간 길지만 다 들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 남자 여자 따로 반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들어와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1-2 학년때 별로 친하지 않다가 3학년때 갑자기 친해진 친구가 있었습니다.
헷갈리는것을 막기위해 [경대]가명으로 부르겠습니다.
일학년때 잠깐 친했던 우리였기에 다시 친해졌구 베프먹을 정도는 아니였지만
정말 놀땐 놀구 어딜가든 함께 다니는 그런친구가 생겼었습니다.
그친구가 여자친구도 없고 너무 외로워 하길래 여자를 한명 소개해준 사건이 있었습니다.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기는 모하지만 제친구는 A형이였습니다.
막상 소개시켜준 여자를 만나니 얼굴도 눈동자 하나 못쳐다보고 그만 헤어지더군요 .
저한테 여자를 몇번 사겨봤다는 말이 의심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사건이 저는 앞으로 더 큰 사건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친구가 제가 여자를 소개해준뒤로 문자하는 맛을 알았습니다.
맨날 저한테 여자를 소개해달라고 조르고
저를 포함한 제친구들에게 하루종일 전화나 문자를 해댔습니다 ...
여자가 없으니 저희한테라도 해야 직성이 풀리겠다는 겁니다....차라리 이게 나았을지도 모르죠.
제 친구중에 봉사단체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끼리 모여서 한번 야외에서 소풍겸 논적이 있는데 봉사단체에서 일하던 친구가 여자애 2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한명은 제친구 여자친구였고 한명은 그냥 모르는 애였습니다만 성격도 활발하고 정말 호감이 가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거기서 다들 재미있게 놀구 저는 그 여자애랑 문자를 하게되다가 사귀기까지 성공햇습니다.
아주 잘되가고 있던차에 ...
아뿔사....
그만 경대가 사고를 쳤습니다.
그때 같이놀때 현재 제 여자친구와 제친구의 여자친구의 번호를 땃었나 봅니다.
문자로 몬말을 햇는지 몰라두 그날이후 제친구랑 그여자아이는 헤어지고 말앗습니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경대가 문자로 이간질을 시켰나 봅니다...
이유는 지금 안사실이지만 ... 제친구의 여자친구한테 반햇다는 겁니다...
A형들은 단순하고 순진한거같지만.. 경대는 몬가 달랐습니다./
앞에서는 모르는척 순진한척 하지만 뒤에서는 뒷담이나 욕을 많이 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제친구의 여자는 경대에게 자기의 마음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나 싶었습니다.
저는 경대가 제 뒤통수를 치리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제 친한친구중 한명이 그러더군요
" 야 경대 그자식 xx이 여친 이간질 시킨것도 모자라 니여친이랑 손잡고 가더라?"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내여친은 그럴 여자가 아니였기를 굳게 믿었기에 ..
하지만 그사실은 맞았고 증인인 친구들도 여러 있었기에 저는 억울함과 분노에 울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 나한테 잘못한거 없냐 속이는거 없냐"
이런식으로 물어도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결국 나는 울음을 보일라 하자 여자친구가 어렵게 말을했습니다
" 경대가 학언도 안가구 제발만나자 해서 만났어.. "
내용인 즉슨 경대 이친구가 꼬리 살랑살랑 흔들며 만나자 햇다는 겁니다
또 문자도 엄청 보낸 모양입니다.
학교에서는 조용히 잠만자고 순진하고 웃음많던 이얘가
뒤에선 남의 여친을 건드리고 또 이간질을 시킨다 생각하니 믿기지 않았습니다.
또 여러 사실이 나왔습니다
제여자친구와 노는 애들한테 저와 제친구들을 아주 나쁘게 얘기한 모양입니다.
저와 제친구몇명은 아무죄도 지지 않았지만 며칠이 지나자 아주 죽을놈이 되었던 겁니다
벌써 8번째 경고를 주었습니다 한번만 더하면 쌩이라고 ..
저는 바보스럽게도 아직 경대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잇습니다.
아니 안하고 있습니다..
복수는 복수를 낳고 안좋은 것이라 하지만
저는 경대한테도 똑같은 복수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앞에서는 순진한척 하고 친구를 위하는 경대가
뒤에서는 남의 여친을 뺏을 궁리나 하고 그친구들에게까지
우리욕을 하고 다닌다는 겁니다.
아... 친구를 얼마나 생각을 안하냐면
차비가 정말없어 천원 빌려달라고 하는 애를 뿌리치고
돈없다고 하면서
제여자친구의 친구들에게는 아이스크림과 빵을 사주는 그런 아이입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었습니다만..
마지막 졸업이래두 데리고 있으면 위험한 아이고 벌써 8번 경고를 주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복수해야 할까요 아님 이런친구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줘야하는 걸까요?
☆ 이건 제 학교친구 김xx이야기 인데요 ...
자기가 못올리겟다구 대신 올려달라네요 .. .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가 제친구에게 보탬이 될겁니다..
참 저도 경대 피해자중 한명이구요 ,...
같은 반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히 받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솜씨가 없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