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제가 너무 자만한것처럼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전 단지 열심히 살아왔다고 글을 적은건데..제가 워낙에 글솜씨가 없어서...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열등감 많습니다....키160에..전세 천만원도 안되는 집에서 살고 있으며...거기에 얼굴은 여드름투성이.. 그래서 공부했습니다...모든걸 극복하는길이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해서요...하지만 공부만 하게된 더 큰이유는 1학년떄 등록금100만원정도였는데..100만원 등록금 없었으면 학교 못다녔으니깐요..그래서 장학금탈려고 죽어라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때 너무 놀고 공부안해서 그런지...이유가 어찌됬건 공부하는것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에와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이유는 작은것은 제가 기관공학부에 재학중이라 기계에 관심이 많은데.. 현재 MC--->ME로 바뀌고 있는추세더라구요... 캠에 의해서 작동되었던 기관들이 이제는 전기 전자에 의해서 작동이된다 이거죠..하나만 공부해서는 먹고 살기가 힘들겠더라구요.. 배를 오래 탈게 아니기때문에요... 그리고 큰이유는 제가 정말 어렵게 살았습니다..정말 찢어지게 가난했죠... 능력없는 우리 아버지 만나서 결혼해서 엄청 고생하신 우리 어머니.. 등록금없어서 아르바이트해서 다니는 우리 누나...거기에 저까지.. 그래서 그런지 저는 결혼하면... 아내가 될사람...그리고 내가 낳을 아이들..돈때문에 울고...고생하는거 싫더라구요....정말 부자처럼은 못해줘도...대학까지는 아무 걱정없이 보내고 싶고...아내될사람도 다른 고생안하게 하고 싶어서... 그래서 지금도 공부를 한답니다....공부밖에 답이 없더라구요.. 물론 그게 한국여자든 베트남여자든 마찬가지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지방 국립대에 다니는 키160cm의 아담한(?)키를 가진 22살의 남자구요 별명은 거의 야마꼬였습니다 야마꼬?(거꾸로 해보세요) 얼굴은 못생긴편에 피부도 많이 안좋음 집도 가난합니다. 산꼭대기에 살고 있으니; 아담한키와 못생기고 더러운피부때문인지 여자친구 한번못사겨봤습니다 고백은 2사람한테 몇번정도 했는데 차였구요; 거의 희망이 없는 상황 국제결혼은 하기 싫고 ㅜㅜ 그래도 열심히는 살고 있답니다 밤 낮으로 전공공부만 하는중 지방국립대이지만 지금까지 과탑 한번도 놓친적은 없구요; 좋은회사 들어가서 돈벌어서 피부는 고치고 집가난한것도 어케 되겠지만 키작은건 이건 도저히; 수술같은건 생각하기도 싫구요; 국제결혼도 싫은데; 저번에 키 156cm남자..키뺴고는 딸리는게 없으시다던 분.. 개인적으로 멋지시더라구요; 여자위해서 노래방청소라도 똥이라 퍼서 돈벌어오시겠다던 그분..멋지시던걸요.. 대한민국에 그렇게 할수 있는 남자 얼마안될걸요; 한국여자들 키160cm남자 최악 중에 최악입니까? 키가 작은만큼 키큰남자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여자분들의 작은 부분까지 배려해주고 채워줄수 있는뎁; 키작은남자 너무 혐오하지 마시구 아담한사이즈로 귀엽게 봐주삼; 키작은 남자들 키가 작고 싶어서 작은게 아니랍니다 ㅜㅜ 절대 ㅜㅜ 키작은 여자분들(150대포함)은 자기 키가 작아서 키큰남자 만나야되구 키큰 여자분들은 자기키가 커서 키큰남자 만나야되구.. 나같은 아담사이즈는 국제결혼 가야됩니까? 요즘 국제결혼 증가하는게 키작은 남자들때문인가; 아..키작은 160대초반이나 그이하의 남자들...같이 밥이나 술이라도 합시다 ㅜㅜ 이번에 전액장학금 받아서 내가 함 쏘겠삼..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쓰자면 "사랑은 신장으로 하는게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겁니다...신장은사랑을 속삭일 수 없지만...심장은 언제나 사랑을 속사이기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베스트가 될줄이야ㅡㅡ; 자고나면 베스트가 되있다는게 이런기분이군요.. 이제 알았음; 전 현재 지방대 H대학 해사대학 E과에 4학년으로 재학중입니다... 현대 장학생이였다가...회사에서 정식으로 발표는 난건 아니지만 실습고가잘받고 학점 4.27에..토익940점에..산업기사자격증하나 합격했고 해기사면허 2급까지 따서 그런지 인사팀 선배분과 실습때 기장님으로 거의 합격된거나 다름없다는 연락을 최근에 받았습니다..해운회사라서 페이가 다른 곳보다 높습니다..초봉4천정도..LNG승선하게되면 4300정도... 일단 군대가는대신 2년10개월 배를타야되고..그후로도 2년정도 더 타서...서른되기전에 제이름으로된 1억5천정도되는 아파트하나 살려구요.....그후로는 기사자격증도 있고 토익점수도 잘나오고 학점도 높아서...조선중공업이나 검사관등 자리가 많아서 취업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배3년타면 해양수산부7俟?ㅀ?/P> 나오는데...과목이 해사법규 딸랑 한과목이라서 7급공무원도 별 어려움이 없네요...학교다니면서 다 외웠던 거라 이미.... 조금 이해가 안되는 리플들이 있네요.. 여자가 가슴이 작다고 결혼못하는건 아니잖아요? 뚱뚱한건 살을 뺄 수 있지만... 제나이에 키가크는건 불가능이잖아요..1~2센티도아니고.. 160키에서..후우.. 그래도 용기를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서른전에 아파트하나 사구...안정적인 직장다니면 어떻게 될까요...흠냐... 전 이제 공부하러 독서실 갑니다..추석이지만 부지런히 공부해야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흠냐..참 사람들 마음이 웃긴것같아요... 제가 밑에 현대거의 취직되고...취직걱정안한다고 쓰기전에는...능력기르라고 ....다른게 안되면 능력이라도 길러야된다고 하시더니.. 제가 글적고..능력기르고 있는중이라고 쓰니깐.. 돈으로 여자 살려고 하느냐고... 아이러니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실시간입니다 ㅡㅡ;; 글구 여자를 돈으로 살려고 하냐고 하시는 여자분들... 결혼할때는 남자 조건 이것저것 다 보면서.. 제가 그러겠다는것도 아니고...joke비스무레 던진걸 가지고..돈으로 여자살려고 하냐고 욕하는 여자분들..정말 너무하시네요.. 결국 결혼할때 남자 조건 따지잖아요ㅡㅡa 1,4682
키 작은남자 최악중의 최악입니까?
쩝 제가 너무 자만한것처럼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전 단지 열심히 살아왔다고 글을 적은건데..제가 워낙에
글솜씨가 없어서...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열등감 많습니다....키160에..전세 천만원도 안되는 집에서
살고 있으며...거기에 얼굴은 여드름투성이..
그래서 공부했습니다...모든걸 극복하는길이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해서요...하지만 공부만 하게된 더 큰이유는
1학년떄 등록금100만원정도였는데..100만원 등록금 없었으면
학교 못다녔으니깐요..그래서 장학금탈려고 죽어라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때 너무 놀고 공부안해서 그런지...이유가 어찌됬건
공부하는것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에와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이유는 작은것은
제가 기관공학부에 재학중이라 기계에 관심이 많은데..
현재 MC--->ME로 바뀌고 있는추세더라구요...
캠에 의해서 작동되었던 기관들이 이제는 전기 전자에 의해서
작동이된다 이거죠..하나만 공부해서는 먹고 살기가 힘들겠더라구요..
배를 오래 탈게 아니기때문에요...
그리고 큰이유는 제가 정말 어렵게 살았습니다..정말 찢어지게 가난했죠...
능력없는 우리 아버지 만나서 결혼해서 엄청 고생하신 우리 어머니..
등록금없어서 아르바이트해서 다니는 우리 누나...거기에 저까지..
그래서 그런지 저는 결혼하면...
아내가 될사람...그리고 내가 낳을 아이들..돈때문에 울고...고생하는거
싫더라구요....정말 부자처럼은 못해줘도...대학까지는 아무 걱정없이
보내고 싶고...아내될사람도 다른 고생안하게 하고 싶어서...
그래서 지금도 공부를 한답니다....공부밖에 답이 없더라구요..
물론 그게 한국여자든 베트남여자든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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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지방 국립대에 다니는 키160cm의 아담한(?)키를 가진
22살의 남자구요 별명은 거의 야마꼬였습니다
야마꼬?(거꾸로 해보세요)
얼굴은 못생긴편에 피부도 많이 안좋음
집도 가난합니다. 산꼭대기에 살고 있으니;
아담한키와 못생기고 더러운피부때문인지 여자친구 한번못사겨봤습니다
고백은 2사람한테 몇번정도 했는데 차였구요;
거의 희망이 없는 상황
국제결혼은 하기 싫고 ㅜㅜ
그래도 열심히는 살고 있답니다 밤 낮으로 전공공부만 하는중
지방국립대이지만 지금까지 과탑 한번도 놓친적은 없구요;
좋은회사 들어가서 돈벌어서 피부는 고치고 집가난한것도 어케 되겠지만
키작은건 이건 도저히; 수술같은건 생각하기도 싫구요;
국제결혼도 싫은데;
저번에 키 156cm남자..키뺴고는 딸리는게 없으시다던 분..
개인적으로 멋지시더라구요; 여자위해서 노래방청소라도 똥이라
퍼서 돈벌어오시겠다던 그분..멋지시던걸요..
대한민국에 그렇게 할수 있는 남자 얼마안될걸요;
한국여자들 키160cm남자 최악 중에 최악입니까?
키가 작은만큼 키큰남자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여자분들의 작은 부분까지 배려해주고 채워줄수 있는뎁;
키작은남자 너무 혐오하지 마시구 아담한사이즈로 귀엽게 봐주삼;
키작은 남자들 키가 작고 싶어서 작은게 아니랍니다 ㅜㅜ 절대 ㅜㅜ
키작은 여자분들(150대포함)은 자기 키가 작아서 키큰남자 만나야되구
키큰 여자분들은 자기키가 커서 키큰남자 만나야되구..
나같은 아담사이즈는 국제결혼 가야됩니까?
요즘 국제결혼 증가하는게 키작은 남자들때문인가;
아..키작은 160대초반이나 그이하의 남자들...같이
밥이나 술이라도 합시다 ㅜㅜ 이번에 전액장학금 받아서
내가 함 쏘겠삼..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쓰자면
"사랑은 신장으로 하는게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겁니다...신장은
사랑을 속삭일 수 없지만...심장은 언제나 사랑을 속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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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가 될줄이야ㅡㅡ; 자고나면 베스트가 되있다는게 이런기분이군요..
이제 알았음;
전 현재 지방대 H대학 해사대학 E과에 4학년으로 재학중입니다...
현대 장학생이였다가...회사에서 정식으로 발표는 난건 아니지만
실습고가잘받고 학점 4.27에..토익940점에..산업기사자격증하나 합격했고
해기사면허 2급까지 따서 그런지 인사팀 선배분과 실습때 기장님으로
거의 합격된거나 다름없다는 연락을 최근에 받았습니다..해운회사라서
페이가 다른 곳보다 높습니다..초봉4천정도..LNG승선하게되면 4300정도...
일단 군대가는대신 2년10개월 배를타야되고..그후로도 2년정도
더 타서...서른되기전에 제이름으로된 1억5천정도되는 아파트하나
살려구요.....그후로는 기사자격증도 있고 토익점수도 잘나오고
학점도 높아서...조선중공업이나 검사관등 자리가 많아서
취업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배3년타면 해양수산부7俟?ㅀ?/P>
나오는데...과목이 해사법규 딸랑 한과목이라서 7급공무원도
별 어려움이 없네요...학교다니면서 다 외웠던 거라 이미....
조금 이해가 안되는 리플들이 있네요..
여자가 가슴이 작다고 결혼못하는건 아니잖아요?
뚱뚱한건 살을 뺄 수 있지만...
제나이에 키가크는건 불가능이잖아요..1~2센티도아니고..
160키에서..후우..
그래도 용기를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서른전에 아파트하나 사구...안정적인 직장다니면
어떻게 될까요...흠냐...
전 이제 공부하러 독서실 갑니다..추석이지만
부지런히 공부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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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참 사람들 마음이 웃긴것같아요...
제가 밑에 현대거의 취직되고...취직걱정안한다고
쓰기전에는...능력기르라고 ....다른게 안되면
능력이라도 길러야된다고 하시더니..
제가 글적고..능력기르고 있는중이라고 쓰니깐..
돈으로 여자 살려고 하느냐고...
아이러니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시간입니다 ㅡㅡ;;
글구 여자를 돈으로 살려고 하냐고 하시는 여자분들...
결혼할때는 남자 조건 이것저것 다 보면서..
제가 그러겠다는것도 아니고...joke비스무레
던진걸 가지고..돈으로 여자살려고 하냐고
욕하는 여자분들..정말 너무하시네요..
결국 결혼할때 남자 조건 따지잖아요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