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너무 참을수가 없어. 왜 ? 무엇이 널 참을 수 없게 만다는거니 ? 내가 참을수 없는 이유는... 이 세상에 참을 수 없는것이 없기 때문이야. =========================================================== 그래, 나에게도 참을수 없을만큼 뜨거운 심장이 뛰는 그 무언가가 생겼으면 정말 좋겠다. 어쩌면 저 말에 나도 동감하는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세상에는...내가 참지 못하는 일들이 없으니까. 하지만, 문득 만약 정말 내가 정말 참을 수 없을만큼 내 몸과 마음이 뜨겁게 불타오르는 그 무언가가 생기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 정말, 그런일이 생긴다면 내가 내 모든것을 걸고 그것을 위해 나 자신을 던질 수 있을까 ...?? 나는 어쩌면 두려워서 그럴싸한 핑계를 둘러대며 뒷걸음을 치지는 않을까 ....?? 그리고 평생을 그렇게 후회하며 가슴속에 담아두겠지. 하지만 어찌되었건 간에 그런일이 한번쯤은 꼭 반드시 찾아왔으면 한다. 그것에 평생을 후회하게 만드는 내 미련한 과거가 되더라도. 내 지금의 마음이 어쩌면 그래. 참을 수 없을만큼 가슴 속 깊은곳에서 나에게 또 다른 내가 힘차게 나에게 소리쳤어. " 넌 아직 늦지 않았어, 네가 정말 원하던 것을 이제 실천해봐!! " 2년간을 난 그 말에 엄마가 아프니까, 돈이 없으니까, 머리가 나쁘니까,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까, 등 등 이런저런 이유만 늘어놓은 채 뒷걸음만 쳤었지. 그러던 어느날, 결국 내 마음속 무언가가 날 더 앞지르기 시작했어. 그건 바로 꿈이엇지. 꿈은 현실에 있는 내 자신보다 날 더 잘 알고있었어. 꿈이 나에게 말했지. " 네가 못한다면 내가 할수있게 너에게 시련을 줄께 . " 참 신기한게. 시련이란게 누군가에게는 좌절하고 포기할 수 있게 하는 너무나도 아픈 단어가 되겠지만, 나에게 시련은 날 점점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었어. 짓밟히고 무시당하고 힘든 상황일수록, 더욱 해내야 한다는 불굴의 의지가 생겨났으니까. 그렇게 꿈은 나에게 기회를 주었고. 난 지금 아직도 약간은 겁도 많고 두려움도 많지만...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고있어. 주어진 나의 상황속에서 작은 행복에 감사하고, 주어진 나의 현실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렇게 실천하고 있으니까. 그래, 정말 어쩌면... 나에게 참을 수 없게 만들었던 것이 바로 현재의 나일지도 몰라. 그렇게 따지고 보면.. 난 참을 수 없는 그것에 지금 난 내 모든것을 던진게 되는건가 ? 이거 참.. 갑자기 내 자신이 대견해지는걸 ^^
난 지금 너무 참을수가 없어. 왜 ? 무엇이 널 참을
난 지금 너무 참을수가 없어.
왜 ? 무엇이 널 참을 수 없게 만다는거니 ?
내가 참을수 없는 이유는...
이 세상에 참을 수 없는것이 없기 때문이야.
===========================================================
그래, 나에게도 참을수 없을만큼 뜨거운 심장이 뛰는
그 무언가가 생겼으면 정말 좋겠다.
어쩌면 저 말에 나도 동감하는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세상에는...내가 참지 못하는 일들이 없으니까.
하지만, 문득 만약 정말 내가 정말 참을 수 없을만큼
내 몸과 마음이 뜨겁게 불타오르는 그 무언가가 생기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
정말, 그런일이 생긴다면 내가 내 모든것을 걸고 그것을 위해
나 자신을 던질 수 있을까 ...??
나는 어쩌면 두려워서 그럴싸한 핑계를 둘러대며
뒷걸음을 치지는 않을까 ....??
그리고 평생을 그렇게 후회하며 가슴속에 담아두겠지.
하지만 어찌되었건 간에
그런일이 한번쯤은 꼭 반드시 찾아왔으면 한다.
그것에 평생을 후회하게 만드는 내 미련한 과거가 되더라도.
내 지금의 마음이 어쩌면 그래.
참을 수 없을만큼 가슴 속 깊은곳에서 나에게 또 다른 내가
힘차게 나에게 소리쳤어.
" 넌 아직 늦지 않았어, 네가 정말 원하던 것을 이제 실천해봐!! "
2년간을 난 그 말에 엄마가 아프니까,
돈이 없으니까,
머리가 나쁘니까,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까,
등
등
이런저런 이유만 늘어놓은 채 뒷걸음만 쳤었지.
그러던 어느날,
결국 내 마음속 무언가가 날 더 앞지르기 시작했어.
그건 바로 꿈이엇지.
꿈은 현실에 있는 내 자신보다 날 더 잘 알고있었어.
꿈이 나에게 말했지.
" 네가 못한다면 내가 할수있게 너에게 시련을 줄께 . "
참 신기한게.
시련이란게 누군가에게는 좌절하고 포기할 수 있게 하는
너무나도 아픈 단어가 되겠지만,
나에게 시련은 날 점점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었어.
짓밟히고 무시당하고 힘든 상황일수록,
더욱 해내야 한다는 불굴의 의지가 생겨났으니까.
그렇게 꿈은 나에게 기회를 주었고.
난 지금 아직도 약간은 겁도 많고 두려움도 많지만...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고있어.
주어진 나의 상황속에서 작은 행복에 감사하고,
주어진 나의 현실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렇게 실천하고 있으니까.
그래, 정말 어쩌면...
나에게 참을 수 없게 만들었던 것이 바로 현재의 나일지도 몰라.
그렇게 따지고 보면..
난 참을 수 없는 그것에 지금 난 내 모든것을 던진게 되는건가 ?
이거 참.. 갑자기 내 자신이 대견해지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