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너무 짜증나고도 짜증나서 이렇게 인터넷에 퍼트리고자 올립니다. 정말 살다살다 20년 넘게 살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더군요.. 일단 저 위 사진 배경은 경포호 입니다. 입구 주차장에 자전거 대여하는곳 있고 그곳으로부터 몇미터 들어오시면 나오는 길입구 부분입니다. 저 오른쪽 귀퉁이에 찍힌 저 가족분들이 저희가족에게 범한 행위를 설명하려 합니다. (사진은 모녀밖에 안찍혔군요.. 부자는 어디간건지..) 일단 7월23일 일요일 오후 4시 넘어서의 일입니다. 저는 충청도에서 친척집 강릉까지 온 한 대학생입니다. 그때 저와 이모2명 어린 3살 5살짜리 애기 2명 초등학생 2명 그리고 이모부 또 고등학생 제동생이 같이 식사후 경포호에 바람을 쐬러 왔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내려서 경포호를 구경하러 슬슬 걸어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어? 하는 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저 사진에 앉아있는 모녀중 왼쪽에 찍힌 아줌마가.. 구덩이에 자전거 바퀴를 파묻혀서 중심을 못잡고 흙탕물에 넘어지는거였습니다. 저희는 놀래서 어머;; 어떡한다니..;; 하고 가던길을 가고있엇습니다 뒤에서 저 사진에 앉아있는 오른쪽 딸애가 와서 " 아 왜 넘어지구 그래!!!!" 하면서 오더랍니다....... 저희는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른쪽에 어떤 중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애와 아버지로 보이는 분이 앉아계셨습니다. 중딩으로 보이는 남자애가 누나한테 소리치더군요.. "왜 넘어지구 그래!!!!!!!!!" 라고 하니까 갑자기 뒤에서 딸애가 (대략 고등학생) 하는 말이.. "아 썅년들이 안비키잖아!!!!!!!!!!!!!!!!" 라고 쌍시옷 욕을 하더랍니다. 바로 옆에서 들은지라 저랑 이모들은 깜짝 놀래서 애기들도 있는데 참;; 어머 말하는거 봐;; 하면서 가던길을 가는데.. 저희한테 하는 말인지 생각도 못했습니다 ;; 전혀 욕을 들을만한 짓을 한 기억이 없거든요 -_- 그 애미가 넘어져서 민망한지.. 딸애한테 저희들이 안비켜서 넘어졌다고 했나봅니다.. 하긴 사람들도 많았으니 쪽팔린게 당연하긴 하겠지만요.... 그 남자애는 다시 누나한테 " 아 어떤 썅년들이!!!!!!!!! " 하면서.. 그 누나는 남자애한테 저희 이야기를 했나봅니다.. 그 큰소리에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저도 한두번 쳐다봤더니 갑자기 그 중딩으로 보이는 남자애가 저한테.. "뭘봐 이 신발년아!!!!!!!!!!!!!!!!!" 하면서 욕을 합니다. (아니 제가 쳐다보긴 했지만 지는 그럼 날 왜보는데 -_-) 와 그 순간 저랑 이모들이랑 제동생 놀라서 한꺼번에 많은사람들과 뒤를 쳐다봤습니다 ; 와 그 애미랑 애비는 애가 그렇게 욕을 하는데 아무소리 안합니다? 당연한 걸로 알고 있네요? 가서 따질까 했는데 이모들이 저런인간들은 상대도 안하는게 낫다고 가자고 합니다. 그때 어린 애기들도 있고 해서 괜히 애기들 정서에 안좋아서 그냥 갔더랩죠....... 제 성격이 가서 볼장봐야 하는 스탈인데.. 지금 와서 생각해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_-.. 정말 세상 살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참 중딩같아 보이는게 아무리 나이가 어려서 철이 없다지만 어떻게 그건 인간으로서의 기본 예의가 안되어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 부모들은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아들이랑 딸이 쌍시옷 욕을 남발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르는사람한테 길거리 한복판에서 그러고 있는데 가만히 냅둡니까? 오는길에 얼굴 찍어서 창피하게 만드려고 해서 제동생더러 사진좀 찍으라고 시켰으나 (제 카메라는 화소가.....-_-) 들이대고는 차마 못찍고 저런사진만 찍어왔네요 ㅇ.. 그 애비랑 중딩 아들놈은 어딜갔는지 코빼기도 안보이고 ;; 제가 지보다 어려보인건 아닐텐데.. (화장 정말 두껍게 하고 갔드랩죠 -_-) 세상에 참 그런 개념없는 놈들은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 언젠가는 계속 그딴식으로 살다가는 언젠가는 분명 큰코 다칠날이 올거라고 예상되네요. 이 글을 통하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들^^ 자식 교육좀 똑바로 시키세요. 그리고 중딩, 고딩 애야 학교 똑바로 다녀서 윤리과목 잘 배워 기본 예의좀 잘 갖추었으면 좋겠구나. 세상 어떻게 살려고.....ㅉㅉ.. 답변 상관 없습니다. 저는 다만 이 이야기를 퍼뜨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7월23일 일요일 경포호★ 다녀오신분들 꼭 봐주세요!!!!!!
안녕하십니까..
너무 짜증나고도 짜증나서 이렇게 인터넷에 퍼트리고자 올립니다.
정말 살다살다 20년 넘게 살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더군요..
일단 저 위 사진 배경은 경포호 입니다.
입구 주차장에 자전거 대여하는곳 있고 그곳으로부터
몇미터 들어오시면 나오는 길입구 부분입니다.
저 오른쪽 귀퉁이에 찍힌 저 가족분들이 저희가족에게 범한 행위를
설명하려 합니다. (사진은 모녀밖에 안찍혔군요.. 부자는 어디간건지..)
일단 7월23일 일요일 오후 4시 넘어서의 일입니다.
저는 충청도에서 친척집 강릉까지 온 한 대학생입니다.
그때 저와 이모2명 어린 3살 5살짜리 애기 2명 초등학생 2명 그리고 이모부
또 고등학생 제동생이 같이 식사후 경포호에 바람을 쐬러 왔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내려서 경포호를 구경하러 슬슬 걸어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어? 하는 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저 사진에 앉아있는 모녀중 왼쪽에 찍힌 아줌마가..
구덩이에 자전거 바퀴를 파묻혀서 중심을 못잡고 흙탕물에 넘어지는거였습니다.
저희는 놀래서 어머;; 어떡한다니..;; 하고 가던길을 가고있엇습니다
뒤에서 저 사진에 앉아있는 오른쪽 딸애가 와서 " 아 왜 넘어지구 그래!!!!"
하면서 오더랍니다.......
저희는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른쪽에 어떤 중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애와
아버지로 보이는 분이 앉아계셨습니다.
중딩으로 보이는 남자애가 누나한테 소리치더군요..
"왜 넘어지구 그래!!!!!!!!!" 라고 하니까
갑자기 뒤에서 딸애가 (대략 고등학생) 하는 말이..
"아 썅년들이 안비키잖아!!!!!!!!!!!!!!!!" 라고 쌍시옷 욕을 하더랍니다.
바로 옆에서 들은지라 저랑 이모들은 깜짝 놀래서
애기들도 있는데 참;; 어머 말하는거 봐;; 하면서 가던길을 가는데..
저희한테 하는 말인지 생각도 못했습니다 ;; 전혀 욕을 들을만한 짓을
한 기억이 없거든요 -_- 그 애미가 넘어져서 민망한지.. 딸애한테
저희들이 안비켜서 넘어졌다고 했나봅니다.. 하긴 사람들도 많았으니
쪽팔린게 당연하긴 하겠지만요....
그 남자애는 다시 누나한테 " 아 어떤 썅년들이!!!!!!!!! " 하면서..
그 누나는 남자애한테 저희 이야기를 했나봅니다..
그 큰소리에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저도 한두번 쳐다봤더니 갑자기
그 중딩으로 보이는 남자애가 저한테..
"뭘봐 이 신발년아!!!!!!!!!!!!!!!!!" 하면서 욕을 합니다.
(아니 제가 쳐다보긴 했지만 지는 그럼 날 왜보는데 -_-)
와 그 순간 저랑 이모들이랑 제동생 놀라서 한꺼번에 많은사람들과
뒤를 쳐다봤습니다 ;
와 그 애미랑 애비는 애가 그렇게 욕을 하는데 아무소리 안합니다?
당연한 걸로 알고 있네요? 가서 따질까 했는데 이모들이
저런인간들은 상대도 안하는게 낫다고 가자고 합니다.
그때 어린 애기들도 있고 해서 괜히 애기들 정서에 안좋아서
그냥 갔더랩죠....... 제 성격이 가서 볼장봐야 하는 스탈인데..
지금 와서 생각해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_-..
정말 세상 살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참 중딩같아 보이는게 아무리 나이가 어려서 철이 없다지만
어떻게 그건 인간으로서의 기본 예의가 안되어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 부모들은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아들이랑 딸이 쌍시옷 욕을 남발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르는사람한테
길거리 한복판에서 그러고 있는데 가만히 냅둡니까?
오는길에 얼굴 찍어서 창피하게 만드려고 해서 제동생더러 사진좀
찍으라고 시켰으나 (제 카메라는 화소가.....-_-) 들이대고는 차마 못찍고
저런사진만 찍어왔네요 ㅇ.. 그 애비랑 중딩 아들놈은 어딜갔는지
코빼기도 안보이고 ;;
제가 지보다 어려보인건 아닐텐데.. (화장 정말 두껍게 하고 갔드랩죠 -_-)
세상에 참 그런 개념없는 놈들은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 언젠가는 계속 그딴식으로 살다가는 언젠가는
분명 큰코 다칠날이 올거라고 예상되네요.
이 글을 통하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들^^ 자식 교육좀 똑바로 시키세요.
그리고 중딩, 고딩 애야 학교 똑바로 다녀서 윤리과목 잘 배워
기본 예의좀 잘 갖추었으면 좋겠구나. 세상 어떻게 살려고.....ㅉㅉ..
답변 상관 없습니다. 저는 다만 이 이야기를 퍼뜨리고 싶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