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잊을것 같다고..

김영란200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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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잊을것 같다고..

길을 걷다가 눈물이 났다 지나간 일기를 보다가 마음이 아파왔다 하늘을 보다 문득 그리워졌다 그립다 하니 더욱 보고싶어졌다 잊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별을 하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이 울었다 그사람, 못 잊을 것 같다고 .. a lot like love, romantic fl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