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처음울었다. 그리고 멈추지 않는 강렬한 눈물.. 사랑이란게 이런거구나. 조금은 계산적이 되어버린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6번 정도 부분 별로 울었던 것 같다..
형이랑 영화 얘기하다가 극장에서 해바라기를 보았던데 정말 감동먹었던지 줄거리를 생생하게 다 알려준 것이었다.
줄거리만 들어도 감동이 절로 느껴졌는데,
영화를 보자 중간쯤에서 '아 이제 이렇게 이렇게 되겠구나'하고 형이 말해준대로 생각하고 결말 다 알고 있어서 슬프지 않을줄 알았는데, 막상 결말부분을 보고 내가 계산했던 거랑 다르고.. 계산했던거랑 일치했던 것도 감동이란 걸 이길 수 없었다,결말 부분에서 제일 많이 울었다..
근데 웃긴건 절정에서 결말로 바뀌는 88%정도 되는 쯔음..
울고있었는데..
띵똥이 들리는 거였다 ㅡㅡ
삼촌일 줄 알았는데 그래도 다행인게 택배였다.
안나가고 싶엇지만 스피커 불륨을 극장처럼 해놨었다 ㅋㅋ
그래서 다들었을테이고..
그런데 운이 좋게도 문을 열자 난 택배물만 바라보았다. 그러자 아저씨는 급한듯 눈치 못채고 그냥 가셨다 ㅋ 운이좋았다..ㅋ
영화보고 처음울었다.그리고 멈추지 않는 강렬한 눈물
영화보고 처음울었다.
그리고 멈추지 않는 강렬한 눈물..
사랑이란게 이런거구나.
조금은 계산적이 되어버린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6번 정도 부분 별로 울었던 것 같다..
형이랑 영화 얘기하다가 극장에서 해바라기를 보았던데 정말 감동먹었던지 줄거리를 생생하게 다 알려준 것이었다.
줄거리만 들어도 감동이 절로 느껴졌는데,
영화를 보자 중간쯤에서 '아 이제 이렇게 이렇게 되겠구나'하고 형이 말해준대로 생각하고 결말 다 알고 있어서 슬프지 않을줄 알았는데, 막상 결말부분을 보고 내가 계산했던 거랑 다르고.. 계산했던거랑 일치했던 것도 감동이란 걸 이길 수 없었다,결말 부분에서 제일 많이 울었다..
근데 웃긴건 절정에서 결말로 바뀌는 88%정도 되는 쯔음..
울고있었는데..
띵똥이 들리는 거였다 ㅡㅡ
삼촌일 줄 알았는데 그래도 다행인게 택배였다.
안나가고 싶엇지만 스피커 불륨을 극장처럼 해놨었다 ㅋㅋ
그래서 다들었을테이고..
그런데 운이 좋게도 문을 열자 난 택배물만 바라보았다. 그러자 아저씨는 급한듯 눈치 못채고 그냥 가셨다 ㅋ 운이좋았다..ㅋ
'1년에 1번 울까말까하는데 쩍팔리게 눈물보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