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봐주세요 ,하소연하고싶습니다

김예솔2007.09.24
조회534
제발봐주세요 ,하소연하고싶습니다

이건 수정이의 참보습 입니다

저희한테 100만언정도의돈을꿔갔습니다

친구였으니깐 그때는 막 꿔줬지요

그런데 1년이 지나도  안갚는것이고

여러친구들에게 상당한 돈을 꿔둬군요

저희는 그냥 주겠지 주겠지 이랬는데

안주더군요 그래요 그건  참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사이에서 큰싸움있었습니다

오수정이라는 아이가 이간질을한거였습니다

저희는그것을 몰르고  서로  오수정애기만 듣고

서로 욕만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애들끼리애기를하는데

오해가 풀렸습니다 알고보니 오수정이 저쪽에서 딴애욕

이쪽와서는  그애욕 ,막 이상한 말만하고

언니들에게 혼이 나면 항상 자기 잘났다고 막욕을했어요

그리고 어떤친구가 반지가 있었는데. 그거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반지였습니다. 그친구가  남자친구한테 몰사줄라고 그리고자기치장에

그걸 빼돌리자고 저희 에게 말했습니다.

저희는  그것도 몰르고 하루만 빌려달라고했습니다.

근데 그애가 자기 한테 달라는군요 그래서 멋도 몰르고 줬는데

그다음날. 그친구에게  반지를 잊었먹겄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진짜  줄알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개가  팔고선  옷등  막 산거였구여

저희는 그사실을 알고 그친구에게 미안하다고했어요

근데 오수정이라는아이는 끝가지 빼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감정이더싸였구요

그리고  어느날은 그아이와 풀라고  친구들끼리모여서

술한잔을했습니다. 저희는 외박을 다 허락맡고 나왔어요

오수정네 집은  무지 엄격해요 그래서 안될줄알았는데

오수정이 저희한테  외박을 허락맡았다고하더군요 저희는그래서

아그렇구나 하고 막,  술을 마시고  놀고있는데  오수정 부모님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근데 오수정이 받지 말라고해서  안받았는데.  오수정이 남친을 만나서  나갔는데 전화가 또오더군요 그래서  받았는데

다짜고자  욕을하시면서 수정이 어따 숨겼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안있다고 하니깐

저희 있는쪽으로  오신다는 군요 그래서 오시라고 했죠

와서는 막 욕을하시면서 어딧냐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몰른다고했죠

왜냐면 오수정이 남친이랑 같이있는데  어딧다고 말하면 혼날듯해서

말안햇죠 ,그런데 어떡해 알아내서 찾아더군요 근데 그자리에 저희도 있엇구요 .막 그때 오수정은  남친이랑  껴안구 난리였구요

저희는 옆에 있었구요

그런데 개의  부모님이 오시던이 막화를 내시더니  대리고 갔는데. 오수정의  아빠가 오셔서 저희한테 막 온갓욕을하면서  거짓말왜하냐고

하시더라구요 .당황하고 어이가 엄잔아요 그래서 그냥 다애기를 했는데

개네 부모님께서. 너네  학교 못다니게 할꺼라고 담임샘 번호랑 집번호를 물어보시던군요그래서 그냥 안갈켜줬구요. 그리고나서 친구들과저는

감정이더싸였구요  그리고 어느날. 그아이랑.  애기를했어요 돈도 안주고

이간질하고  오수정의 부모님에게  하루같이 전화가 오구요

그래서 애기를하는데  오수정이  막 울면서 자기를 화풀릴때까지

때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싸대기 두대를 때렸어요 개가  무릎을꿇더니

막 미안하다고 사정을 하더군요 저희는 맘이 약해져서. 아 일어 나라고 . 하고  그냥  이젠  그러지말자고 했는데. 오수정의 부모님이 오셨더군요

알고 보니 개가 전화를 한거였어요 .학교 로 대리러 오셨더군요 그래서 오수정은 가고  갑자기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알고보니

오수정네 엄마가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더군요

그래서  친구들과  차를  타고 막갔어요 딱 차에서 내려서

애기 할라고 하는데. 갑자기 오수정의 엄마가  수정아 아까 맞었던대로때려   이러는거에요 막 달려들더니 막 저를 때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딱 때리려고하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때리 지말라고 맞고있어 이러는거에요 화나도 그냥 참고 맞고있었어요 .그런데 . 오수정의 엄마가 당황을 해서진  막  달려오더니  오수정  그만해.때리지마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맞으면서 친구들에게  동영상찍으라고 했어요 근데 딱폰을 드는순간.

개기  팔을 내려놓는거에요 막 웃으면서  엄마!애네가 나꼬집어 이러는거에요 저희는  멀리감치떨어져있는데.근데 딱그때 경찰이오는거에요

알고 보니  차를끌고 오건 오수정네 아빠였는데. 차에서  내리니.  사라졌더군요  알고 보니 경찰 을 불르러 간거 였죠 . 제가 때릴줄알었던거죠

경찰딱대꼬오니 그런 상황이 아니니  당황을 하셔더군요

그리고 오수정은.  남자친구와  교제를 했습니다.  교제한거는좋은데

교제한곳이  불분했다는거죠 .길가.학언 쇼파. 바로동생있는데옆방에서

그것을 오수정어머니에게 말했더니. 수정아  진짜니 이러는거에요

오수정이 하는말이 애네 다 미쳤어 다거짓말이야. 이러는거에요

20~30분 전에는 저희한테 미안하고 .빌빌.그럴때는언제고  확변한거죠

가식이죠 가식 그렇게  이중인격은 처음 봤어요

그리고 경찰서 까지가고요

이렇게 된이야기입니다. 하소연을 하고 싶습니다.

저희 잘못도 있지만. 오수정이라는 아이는 아직도 죄를 뉘우치지 않습니다

하소연입니다.  그아이의 홈피  들려 주시기바랍니다

 저희는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http://www.cyworld.com/tnwjdqpq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