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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희200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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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어깨엔 책임감과 사명감이란 돌덩이가 눌러앉고,

따뜻하게만 비추던 햇빛이 눈시리도록 강력한것을 알며,

느리게 돌아가던 시계바늘이 무서우리만큼 빠르게 돌아감을 느꼈을때

 

그때, 우리는 진짜세상을 본거다.

 

 

 

 

http://www.cyworld.com/01030823396

 

  똘끼가

가득한~~~~~~~~~~~~~~~

채진희미홈피랍니다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