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터치슛 베르캄프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전제민20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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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레전드' 데니스 베르캄프(38)가 잉글랜드축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베르캄프는 ‘BBC 풋볼 포커스’가 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7 잉글랜드축구 명예의 전당 헌액자’ 투표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탁월한 골 결정력은 물론, 절묘하고 창의적인 패싱력을 자랑했던 베르캄프는 아스날이 프리미어리그 3번의 우승과 4번의 FA컵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쓰리 터치 슛’은 (98프랑스월드컵 '아르헨티나전') 맨 마지막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