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2차세계 대전의 유물로 남겨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세계 최고의 IQ를 자랑하는 민족.세계에서 경제력 순위를 매길때 1950년대 제일 아래에서 열번째를 벗어나지 못했던 나라.그리고도 50년만에 세계에서 10위권에 들어가는 국가 된 나라.놀때는 브라질 보다 잘 놀고, 일할때는 일하는 벌레라는 유태인을 무색하게 만드는 민족이라는 우리들.... 그러나 내부를 보자면 참 근심이다. 여/야는 물론이거니와,지역감정.. 물론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겠지만,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과거의 청산문제... 한때 반짝하고 사라지는 정책들... 선거철만 되면 잠깐 고개 숙이고 사라지는 정치인들. 언제나 우리나라는 문제다. 라고 입에 달고 사시는 위정자들. 경재계의 고위층 인사들.. 아리에서는 어떻게 살아야 조금더, 아주 조금더 잘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치는데, 위에서는 얼마나 더 많이 남겨먹을지, 더 꼬물칠지를 생각한다. 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했던가? 누군가 하나가 잘 되면 비평을 넘어서 비난에 가까운 소리를 내 뱉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옹호하는 언론들... 물론 어느 한 문제에 대해서 비평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비평을 넘어서 비난에 가까운 말들을 쏟아내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디워' 맞다.CG를 제외하면 별로 볼거 없는 영화는 맞는 거 같다. 스토리 라인도 엉성하고, 배우들의 연기 역시 어색하기 그지 없다. 이러한 점은 마땅히 비평받아 마땅하다. 그래야 이 다음에는 좀더 나은 작품을 만들 테니까. 그러나 그러한 점에만 묶여서, '디워'자체의 장점을 흐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우리는 초등학생들의 그림을 보고, 이 그림의 색감은 어떻고, 명암은 어떻고를 요구하지 않는다. 물론 초등학생들의 그림과 '디워'를 비교하는 것은 무리지만, 그래도 초등학생들의 그림을 평가하는 것처럼,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하고, 잘 못한 것은 따끔하게 비평하는 게 옳은것이 아닐까? 오롯이 '비난'과 '옹호'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1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2차세계 대전의 유물로 남겨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세계 최고의 IQ를 자랑하는 민족.
세계에서 경제력 순위를 매길때 1950년대 제일 아래에서 열번째를 벗어나지 못했던 나라.
그리고도 50년만에 세계에서 10위권에 들어가는 국가 된 나라.
놀때는 브라질 보다 잘 놀고, 일할때는 일하는 벌레라는 유태인을 무색하게 만드는 민족이라는 우리들....
그러나 내부를 보자면 참 근심이다.
여/야는 물론이거니와,
지역감정..
물론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겠지만,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과거의 청산문제...
한때 반짝하고 사라지는 정책들...
선거철만 되면 잠깐 고개 숙이고 사라지는 정치인들.
언제나 우리나라는 문제다. 라고 입에 달고 사시는 위정자들.
경재계의 고위층 인사들..
아리에서는 어떻게 살아야 조금더, 아주 조금더 잘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치는데,
위에서는 얼마나 더 많이 남겨먹을지, 더 꼬물칠지를 생각한다.
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했던가?
누군가 하나가 잘 되면 비평을 넘어서 비난에 가까운 소리를 내 뱉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옹호하는 언론들...
물론 어느 한 문제에 대해서 비평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비평을 넘어서 비난에 가까운 말들을 쏟아내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디워'
맞다.
CG를 제외하면 별로 볼거 없는 영화는 맞는 거 같다.
스토리 라인도 엉성하고, 배우들의 연기 역시 어색하기 그지 없다.
이러한 점은 마땅히 비평받아 마땅하다.
그래야 이 다음에는 좀더 나은 작품을 만들 테니까.
그러나 그러한 점에만 묶여서, '디워'자체의 장점을 흐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우리는 초등학생들의 그림을 보고,
이 그림의 색감은 어떻고, 명암은 어떻고를 요구하지 않는다.
물론 초등학생들의 그림과 '디워'를 비교하는 것은 무리지만,
그래도 초등학생들의 그림을 평가하는 것처럼,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하고, 잘 못한 것은 따끔하게 비평하는 게 옳은것이 아닐까?
오롯이 '비난'과 '옹호'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