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24. pm 6:01

신하나20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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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미친듯이 사랑한 내가 자랑스럽고

정신없이 사랑받는 내가 뿌듯하고..

 

하지만..

지금은..

모든게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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