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 거친그녀

이재원2007.09.25
조회54

거친그녀

 

O.K

그녀가 내곁으로 더 가까이 곁으로 와

거친 숨결을 느낄 수 있는데

그 누구도 그녀를 막을 순 없어

허튼 생각에 후회할 뿐이야

때로는 감미롭게 날 유혹하지만

 

어느덧 그녀의 덫에 빠져있는 걸

거친 바람아 내게 불어라

이 몸이 부딪혀서 쓰러질 때까지

거친 바람아 내게 불어라

하늘에 외쳐 그녀의 이름을

 

그녀의 눈빛만으로 그녀의 속삭임으로

이 세상이 흔들릴 수 있는데

그 누구도 그녀를 멈출 순 없어

그 누구도 용길 낼 순 없어

때로는 감미롭게 날 유혹하지만

어느덧 그녀의 덫에 빠져있는 걸

 

거친 바람아 내게 불어라

이 몸이 부딪혀서 쓰러질 때까지

거친 바람아 내게 불어라

하늘에 외쳐 그녀의 이름을

  하늘에 외쳐 그녀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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