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고 조금된 경험담이다.(오늘 이 게시판을 발견해서 쓰게됬습니다) 제가 '도전!여름바다캠프' 라는곳을 갔다가 집으로 귀환하고있을때 폭3m정도 되는 경사진길을 건너려는데 저기 경사위에 택시한대가 오고있었다 80m정도의 거리차가 있어서 난 그냥 건너려고 발을 하나 디뎠다 충분히 건널수있기에, 하지만 갑자기 그 택시가 경적을 계속 울렸다 그래서 나는 디뎠던 발을 거두었다 그리고 8초후 그차가 내앞에 와서 섰다 그리고 창문을 열고 택시기사 아저씨가 명언(?)을 날려주셨다 "이런 DogBaby, Die 하고 싶어서 환장을 했나, 너 자살해서 돈좀 빨고싶어서 끼어드냐?"(아저씨께서 직역하신 말씀을 제가 살짝쿵 돌려말했습니다) 라는 명언을 날려주시는것이다. 8초면 길 왔다갔다 왕복할수있는 시간이다. 그래도 연장자이시기에 내가 고개 숙여 사과했다 근데 그 아저씨께서 친절하게 한마디 날려주셨다 "죄송하다면 다인줄 아나, 너의 부모님 뭐하고 사셔 ? 혹시 차에 뛰어들어 보험금이나 타먹는 그런일 하시냐?" 라는 말씀을 날려주시는 친절한 택시기사 아저씨. 덕분에 나는 짜증나서 MP3음량 최대로 키워서 귀에 이어폰꽂은채 그냥 그 아저씨 무시하고왔다 아저씨가 뭐라뭐라시는거 들렸는데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손한번 흔들어줬다 이런 아저씨 없었으면좋겠다 아 그 택시아저씨 택시에 555-5555 라면서 오택시 라고 적혀있었다 다신 오(5)택시 타지 않으리...4
오(5)택시는 절대 타지 않으리..
오늘은 아니고 조금된 경험담이다.
(오늘 이 게시판을 발견해서 쓰게됬습니다)
제가 '도전!여름바다캠프' 라는곳을 갔다가 집으로 귀환하고있을때
폭3m정도 되는 경사진길을 건너려는데 저기 경사위에 택시한대가 오고있었다
80m정도의 거리차가 있어서 난 그냥 건너려고 발을 하나 디뎠다
충분히 건널수있기에,
하지만 갑자기 그 택시가 경적을 계속 울렸다
그래서 나는 디뎠던 발을 거두었다
그리고 8초후 그차가 내앞에 와서 섰다
그리고 창문을 열고 택시기사 아저씨가 명언(?)을 날려주셨다
"이런 DogBaby, Die 하고 싶어서 환장을 했나, 너 자살해서 돈좀 빨고싶어서 끼어드냐?"
(아저씨께서 직역하신 말씀을 제가 살짝쿵 돌려말했습니다)
라는 명언을 날려주시는것이다.
8초면 길 왔다갔다 왕복할수있는 시간이다.
그래도 연장자이시기에 내가 고개 숙여 사과했다
근데 그 아저씨께서 친절하게 한마디 날려주셨다
"죄송하다면 다인줄 아나, 너의 부모님 뭐하고 사셔 ? 혹시 차에 뛰어들어 보험금이나 타먹는 그런일 하시냐?"
라는 말씀을 날려주시는 친절한 택시기사 아저씨.
덕분에 나는 짜증나서 MP3음량 최대로 키워서
귀에 이어폰꽂은채 그냥 그 아저씨 무시하고왔다
아저씨가 뭐라뭐라시는거 들렸는데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손한번 흔들어줬다
이런 아저씨 없었으면좋겠다
아 그 택시아저씨 택시에 555-5555 라면서 오택시 라고 적혀있었다
다신 오(5)택시 타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