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는 유승준.

정재희2007.09.25
조회2,660
다시 돌아오는 유승준.

 

 

 

둘러보다가 유승준의 관한 사실글입니다.

유승준의 지난 그 일들을 용서해주세요.

유승준이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말처럼 국민들을 우롱했고 거짓말 했습니다. 당연히 유승준 잘못했죠.

자기한말에 책임을 지지 않았으니까요.유승준을 비난하고 욕하는거 충분히 이해할수 있어요. 배신감 많이 느꼈을 테죠.

팬이지만 저도 처음에 그 소식을 접했을때 많은 배신감을 느꼈고

팬이라는게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서 그 사건을 되돌아봤을때 유승준이 계획적이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병역비리 목적으로 미국 시민권취득한게 아니였다고 봅니다.

유승준은 직접 나서서 군에 가겠다고 말한적없어요.

기자가 묻는 질문에 가겠다고 한 적은 있죠. 맘에도 없던 소리를 했던게 아니라 분명히 군에 가려는 생각으로 군에 가겠다고 국민들앞에서 당당히 군에 가겠다고 대답한거죠. 유승준 사건이 터지지 몇년전에 유승준 가족들은 모두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그러나 유승준은 군에 가겠노라며 시민권 취듯하는걸 거절했습니다.그당시 미국법은 군에 가면 미국시민권을 따지 못하도록 되있었습니다.(시민권취득하기힘든건 다들아실꺼라 생각합니다.)유승준이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될 이런 좋은 기회에 왜 놓쳤을까요?

바보가 아닌 이상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이유가 없죠.

미국시민권이 쉽게 얻을수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가족들은 유승준 몰래 또다시 쉽게 미국 시민권을 신청했어요.시간이 흘러4급판정이 나와 공익근무요원으로 군입대를 앞두고있는 시점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잠깐의 휴식을 가질겸해서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가족들도 시민권 신청했던걸 잊고 있었고 시간이 흘러도 기회가 오지않자 포기상태였죠. 그런데 그 시점에 우연히 유승준에게 미국취득권을 취득할수 있는 기회가 또 한번 찾아왓습니다.(참고로 시민권이라는 게 신청한다고 해서 바로 쉽게 얻을 수있는게 아니라 오랜 시간이 걸려야 얻을수있고 쉽게 오는 기회도 아닙니다. 한번거절하면 다시 기회가 오기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

유승준씨 부모님은 아들의 장래가 걱정됐겠죠.그래서 설득을 했고..유승준씨 목사님에 따르면 유승준은 울면서 군대에 가겠자고 했는데 부모님의 뜻이 워낙 완강했다고 하네요.유승준은 며칠을 울면서 고민을 했고 목사님과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고민도 털어놓고 한참의 고민끝에 그런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어떤 이유에선 간에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건 잘못했습니다. 공인이기에 국민들에게 좋은 모습만을 보여야하고 솔선수범해야 하죠 (그러나 연예인은 공인이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인식속에는 공인으로 각인 되어있으니 그렇다고 칩시다.)그런데 유승준이 미국시민권 신청했다는 걸 알았더라도 그 시점에 그기회가 오리라는것을 알았을까요?유승준이 신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데.. 그저 미국에서 미국영주권을 가진 한 사람에 불과한데 말이죠. 게획적이였다고 말슴하시는 분들 어떤걸 근거로 말씁하시는 건가요?

시민권 신청했다고 해서 언제 시민권이 나오는지도 모르는데..

몇년이 걸리거든요. 시민권이 언제 나올지 알아야 계획을 세유든 말껀 아니예요. 군에 가고 나서 시민권이 나오면 계획했던게 다 물거품이 되는 거잖아요? 안그래요? 그전에 미국시민권 거정 했었던건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 거죠? 결과로써는 유승준이 거짓말쟁이가 되버렸지만 과정으로 봐서는 분명히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거죠.

병역기피목적으로 시민권을 얻은게 아니라는 겁니다.

첨부터 맘에도 없는 군대간다는 소릴 했던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군대갈 마음은 있었던거죠. 하지만 여긴까진 사실들로 미루어보아 추측한 제 생각이였습니다. 우리는 유승준에게서 아무말로 듣지 못했습니다. 그에게서 변명이라도 듣고 나서 그를 비난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살인자도 그보다 더한 사람에게도 경찰에선 범죄의 확인여부를 묻고 변명할 기회라도 주는데 유승준은 어떠한 기회조차 없었습니다.처음부터 국민들을 우롱할 맘이 있었다는 사실이 입증된건 하나도 없잖아요.

반대로 개호기적이지 않았다는 사실도 입증된건 없습니다.

그러니까 확실히 그의 얘기를 들어보자는 거죠. 정말 처음부터 병역기피 목적으로 게획적것이라면 저도 그때는 유승준을 비난 하는 한사람으로 동참했을꺼예요. 아무리 팬이지만 저도 그건 용서할수 없으니꺼요.

어쩌면 좋아했었기에 다른 누구보다 그를 더 비난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유승준이 정말로 거직말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어쩔수 없이 거짓말 쟁이가 된거라면 그를 용서할수 있나요?

정말 용서를 해줄수 있는지 묻고 싶네요.

비난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군대에 가지 않아서 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제발 우리가 그를 비난하는 이유는 군대에 가지 않아서가 아니라 거짓말을 해서다라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리는 그만들 하세요.

그리고..

유승준이 거짓말 쳤다 칩시다. 거짓말 했어도 입국거부는 심합니다.

세상에 이런법이 어딨습니까? 유승준이 테러리스트도 아니고 국가에 무슨 해를 끼치는 것도 아니고 군인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해를 입힌다고요? 얼마든지 다른방법으로 유승준을 매장시킬수 있다고 봐요. 거짓말한 댓가가 입국거부라니요..

유승준이 아니였어도 입국거부까지는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번 병역비리자들은 국민들 속인건 아닌가요?

자기는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깨끅하다는 듯이 두다리 뻗고 잘만 살았었잖아요. 유승준은 빽없고 힘없는 죄 밖에 없다고 봅니다. 에전부터 미국시민권 따라고 권유했을꺼예요..유승준이 참 바보군요.. 그아까운 취득 하기 어렵다는 한번..거절하면 언제 다시 기회가 올줄 모르느느 시민권을 거절했으니까요..

군대에 가겠다며 시민권 거절했던 유승준이 바보군요.. 가족들이 시민권 취득했던 때도 역시 군문제 언급했던 때인데.. 지금까지 욕먹은건 바로 그때문이군요.. 유승준이 바보였다는거 하나..

거짓말했다는 이유만으로 입국거부와 비난과 질타 는 5년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어쩌면 그는 군에 간것보다 몇배이상의 마음의 상처를 받았고 힘들었다고 봅니다.아니, 유승준의 자식에게도 유승준은 떳떳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유승준문제는 유승준 하나에거

끝나는게 아니라 유승준의 자식도 한국인 버린 배신자의 자식이라는 말이 따랄 다닐수 있어요.

유승준이 잘못한게 있다면 바보였다는 거..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하게 된 이 상황에서 거짓말을 했다는거..라면 이사람의 인생 누가 보사해줄껀가요?

조금이나마 유승준의 입장이 되서 생각해줄순 없는 건가요?

아무리 시민권을 딸수 밖에 없는 상황이여도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건 비난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만 그의 진심은 그게 아닐지도 모르잖아요.

우선 그의 말을 듣고 난후 유승준에게 반성할수있는 기회를 주면 어떨까요?저는 아니 유승준이 언제가는 다시 돌아온다고 믿음 하나 가지고 기다리는 많은 팬들이 그를 믿고 있습니다.그가 왜 그전 미국시민권을 거절했었고 미국시민권을 취득할수있는 기회가 그 시점이라는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하며 무슨 계획적이였는지 등등 설명할수있는분 게시면 말씁해주세요. 저희는 얼마든지 그 의견을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이 준비되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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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그는 진정한 한국인이다. 라는 제목이 있어요.

여러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