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 사이 (Between Calm And Passion, 冷靜と情熱のあいだ)

김수진2007.09.26
조회18

소설은 안읽어봤지만 읽고싶지도 않다.

이런걸 좋아하는 친구랑 가서 봤는데

배경만 멋있고 내용은 정말 싫다.

아, OST도 좋긴 하다.

진혜림은 정말 미스캐스팅인듯..

다른 청순한 이미지의 예쁜 여자도 많았을 텐데 왜 하필 얼굴 넙데데한 진혜림이람.

남자주인공은 멋있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