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작. 첨밀밀의 진가신 감독이 감독이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부인인 케이트 캡쇼가 주연과 제작을 맡았다.아버지가 어디서 시디를 구해와서 집에서 컴터로 봤었는데..일본 영화와 제목이 같은데 이 영화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듯 하다.우연히 발견한 한장의 러브레터로 인해 마을 사람들이 모두 자신에게 온 줄 알고 들뜨고 설레여한다는 내용. 그러는 와중에 사랑이 싹트게 되고..마음 따뜻해지는 영화다. 잔잔하면서도.. 은근히 웃기는.반전이 기가막히다.알고보니 그 러브레터는 한 레즈비언 할머니들이 주고받은거였다지.. ㅋㅋ
The Love Letter
99년작. 첨밀밀의 진가신 감독이 감독이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부인인 케이트 캡쇼가 주연과 제작을 맡았다.
아버지가 어디서 시디를 구해와서 집에서 컴터로 봤었는데..
일본 영화와 제목이 같은데 이 영화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듯 하다.
우연히 발견한 한장의 러브레터로 인해 마을 사람들이 모두 자신에게 온 줄 알고 들뜨고 설레여한다는 내용. 그러는 와중에 사랑이 싹트게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다. 잔잔하면서도.. 은근히 웃기는.
반전이 기가막히다.
알고보니 그 러브레터는 한 레즈비언 할머니들이 주고받은거였다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