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지고 없는 새벽이었다 . 찬호는 어두운 대 안자고

민찬혁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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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지고 없는 새벽이었다 .

찬호는 어두운 대 안자고  내일이

동생 소이의 생일이니 강아지 를 키우자고

약속했으니 꼭 강아지 를 가줘와야돼

[눈을 덧읍니다 마음이 를 보던 소이가 놀랏습니다

그러던 소이는 놀랏습니다 와 !!!이거 선물이야

히히 찬호가 말하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