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몸조차 휘청거리던 그 바람의 언덕을어린 뜀박질이 씩씩하니 거슬러 오릅니다아이가 내게 꾸중하듯 말을 건내는 것 같더군요"불가능.. 그까이꺼 내겐 아무것도 아니여" Late in spring - 2007 - HoengGye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2
풍경엽서 363 [바람을 밟고 뛰다]
어른 몸조차 휘청거리던 그 바람의 언덕을
어린 뜀박질이 씩씩하니 거슬러 오릅니다
아이가 내게 꾸중하듯 말을 건내는 것 같더군요
"불가능.. 그까이꺼 내겐 아무것도 아니여"
Late in spring - 2007 - HoengGye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