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엽서 366 [다시 새날]

유철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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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엽서 366 [다시 새날]

아.. 사랑하는 나의 이들이여

이 영화로운 아침속에서

늘 행복하소서.. 늘 강건하소서

 

희망의 번득이는 이빨로

절망을 씹어 삼키소서

 

 

[이천칠년 일월 일일 새날을 새로 쓰며]

 

 

 

Winter - 2007 - ImSil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