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다니고 있는 직장문제도 그렇고 집안문제도 있어서 머리가 복잡하다고 얘기했습니다제가 해줄수 있는말은 오빠가 곁에 있으니 힘내 ~화이팅!!!이였습니다.... 스스로 이겨낼수 있게 가만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서 알었다는 답장과 함께 너무 많은생각을 한번에 많이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아무렇치않게 있을려고 닌텐도ndsl에 매달려 봤는데 자꾸 신경이 쓰여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천장만 바라보다 처음으로 싸이월드 광장에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글주변이 너무없어 성의없는 글로 보여 질수 있겠지만 답답한마음 조금이나마 덜어보고 싶어서 올렸으니 나쁜글 사양합니다^^ 여자가 사간을 달라는말 말이죠 여러 의미가 내포 되어 있던데용 이별을 돌려 말하는것인지 정말 마음이 정리되면 돌아오겠다는것인지 아리송 합니다.....
시간을 달라는거 말이죠....
전 지극히 평범한 31살 남자랍니다.
동안 이라는것과 사진을 취미로 찍는거 이외엔 별로 내세울거없는 그런 남자랍니다~
9월14일 29살의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분이 적극적이라 진도가 상당히 빨리 전개되서
우려도 많었지만 석연치 않게 생각했습니다.
서로 알거 모를거 다 아는 나이기 때문이였죠....
서로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어가는 과정이였는데 ..
오늘 한통의 문자메세지로 인해 기분이 극격 다운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