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쇼날 갤러리에 있는 모네의 라 그루누이에르... 미술관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므로... 인터넷에서 그림을 찾아 올려 본다... 내쇼날 갤러리에는 작품을 설명해 주는 가이드들이 있고 학생들과 선생님이 작품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한참동안 설명을 하곤 한다... 이 작품앞에서 10분도 넘게 설명하는 여선생때문에... 가까이서 못보고 멀찍히서 이작품을 보던 기억이 난다. 이작품은 또한 특이하게도 멀리서 바라보면... 진짜 사진 같은 느낌이 난다...특히 일렁이는 물가는 정말 사진같다 이그림처럼 모네의 그림은 다른 그림들 보다... 가까이서 볼때와 멀리 떨어져서 볼때의 느낌이 너무도 다른데... 멀리 떨어져서 볼때 더욱 멋지게 보인다... 그런데 화가인 모네는 그림을 그릴때...분명 이젤 가까이에서 붓질을 할텐데...멀리서 볼때 느낌을 어떻게 살려가며 그렸을까? 혹시 붓질 한번하고 뒤로 달려가서 그림한번 보고... 다시 달려와 붓질을 한걸까?ㅋㅋㅋ 그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호김심이다. 누군가 아는 사람이 있다면 설명좀 부탁한다... 어쨌든...그밖에 르네상스 시대의 종교색이 강한 그림들과 신화적인 그림들이 방마다 가득가득해서... 너무나도 행복했던...내쇼날 갤러리... 런던 여행중 꼭 한번 다시 오리라 맹세 했건만... 너무도 바쁜 일정에 다시 오지 못한 것이 다시한번 후회되던 곳이다1
모네의 라 그루누이에르,...
내쇼날 갤러리에 있는 모네의 라 그루누이에르...
미술관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므로...
인터넷에서 그림을 찾아 올려 본다...
내쇼날 갤러리에는 작품을 설명해 주는 가이드들이 있고
학생들과 선생님이 작품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한참동안 설명을 하곤 한다...
이 작품앞에서 10분도 넘게 설명하는 여선생때문에...
가까이서 못보고 멀찍히서 이작품을 보던 기억이 난다.
이작품은 또한 특이하게도 멀리서 바라보면...
진짜 사진 같은 느낌이 난다...특히 일렁이는 물가는 정말 사진같다
이그림처럼 모네의 그림은 다른 그림들 보다...
가까이서 볼때와 멀리 떨어져서 볼때의 느낌이 너무도 다른데...
멀리 떨어져서 볼때 더욱 멋지게 보인다...
그런데 화가인 모네는 그림을 그릴때...분명 이젤 가까이에서
붓질을 할텐데...멀리서 볼때 느낌을 어떻게 살려가며 그렸을까?
혹시 붓질 한번하고 뒤로 달려가서 그림한번 보고...
다시 달려와 붓질을 한걸까?ㅋㅋㅋ
그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호김심이다.
누군가 아는 사람이 있다면 설명좀 부탁한다...
어쨌든...그밖에 르네상스 시대의 종교색이 강한 그림들과
신화적인 그림들이 방마다 가득가득해서...
너무나도 행복했던...내쇼날 갤러리...
런던 여행중 꼭 한번 다시 오리라 맹세 했건만...
너무도 바쁜 일정에 다시 오지 못한 것이 다시한번 후회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