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쓰 프루프

임선미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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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쓰 프루프

감상평 : 데쓰 프루프데쓰 프루프

역시 보고나서 찝찝한 영화

영화평만 보고 스릴있는 레이싱 영화인줄 알았다가

보고나서 완젼 기분 최악에다 속이 않좋았던..

정말 최악의 영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매니아 들이라면 모를까

나에겐 정말 최악의 저질 영화-_-

글쎄.. 보고나서 남은 느낌이란 안전벨트를 꼭 해야겠다는 정도?

 

 

줄거리

 

올 여름을 끝장 낼 쾌감 액션이 온다!

텍사스 주의 작은 도시 오스틴. 인기를 한 몸에 끌고 있는 섹시한 라디오 DJ 정글 줄리아는 친구인 알린, 셰나와 셋이 모처럼 신나는 밤을 보낼 예정이다. 밤 새도록 동네의 바를 섭렵하며 신나게 웃고 춤추는 세 사람, 그러나 어딘가에서 조용히 이들을 지켜보는 남자가 있었으니….

자신 뿐 아니라 아름다운 미녀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에서 삶의 위안을 얻는 스턴트맨 마이크(커트 러셀 역)가 바로 그다. 자신의 차를 ‘100% 데쓰 프루프(절대 죽지 않는)’의 안전한 차라고 소개하며 안전귀가를 책임지겠다고 미녀들을 유혹하는 마이크. 어느 날, 또 다른 미녀들을 노리던 그는 인생 최고의 제대로 된 적수들을 만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