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집이랑 회사 거리가 멀기도 하고 버스보다 지하철 타는게 훨씬 편해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그냥 제 상식으론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지하철의 노약자석이나 임산부석은 말 그대로 노인이나 임산부가 앉는곳이잖아요. 그런데 왜 아이들을 데리고 타는 아줌마나 제 또래 아가씨들.. 혹은 아저씨들.. 왜 그좌석에 앉는거죠?? 그렇다고 몸이 불편해서 앉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제가 볼때마다 지극히 정상적인 분들이 그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 지하철칸에 노인이나 노약자, 장애인이 없더라도 앉지 않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제 상식으론 그런걸로 알고 있거든요. 뭐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양심적이고 바른생활만 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할머니,할아버지들 자리 양보 안 한 적도 있습니다.; (자리양보야, 자기 양심(?)으로 할수도, 안할 수도 있는거니 이런 얘긴 안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하지만 심지어 어떤 아줌마.. 그 노약자석에 턱~ 하니 할머니 할어버지 앞에 그냥 앉아 있는것도 봤어요. 대전에 지하철이 생기고부터 자주 이용했었는데 그런부분이 전 제일 걸리더라구요. 제 상식이 틀렸다면 인정하겠지만 제가 보기엔 안좋은것 같아 두서 없이 주절주절 했네요. 201
지하철 노약자,임산부석.. 왜??
저는 대전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집이랑 회사 거리가 멀기도 하고 버스보다 지하철 타는게 훨씬 편해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그냥 제 상식으론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지하철의 노약자석이나 임산부석은 말 그대로 노인이나 임산부가 앉는곳이잖아요.
그런데 왜 아이들을 데리고 타는 아줌마나 제 또래 아가씨들.. 혹은 아저씨들..
왜 그좌석에 앉는거죠?? 그렇다고 몸이 불편해서 앉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제가 볼때마다 지극히 정상적인 분들이 그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 지하철칸에 노인이나 노약자, 장애인이 없더라도 앉지 않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제 상식으론 그런걸로 알고 있거든요.
뭐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양심적이고 바른생활만 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할머니,할아버지들 자리 양보 안 한 적도 있습니다.;
(자리양보야, 자기 양심(?)으로 할수도, 안할 수도 있는거니 이런 얘긴 안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하지만 심지어 어떤 아줌마.. 그 노약자석에 턱~ 하니 할머니 할어버지 앞에 그냥 앉아 있는것도 봤어요.
대전에 지하철이 생기고부터 자주 이용했었는데 그런부분이 전 제일 걸리더라구요.
제 상식이 틀렸다면 인정하겠지만 제가 보기엔 안좋은것 같아 두서 없이 주절주절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