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마법사가 분명해_ 네 입술은 달콤한 포도주와 같고, 네 숨결은 샹긋한 바람과도 같아, 네 심장의 고동은_ 내 몸을 찌릿하게 울려대는 북소리와 같고, 네 손길은 마치 깃털처럼_ 날 간지럽히지. 봐봐_ 이건 그냥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인걸_ 1
넌 마법사가 분명해_ 네 입술은 달콤한 포도
넌 마법사가 분명해_
네 입술은 달콤한 포도주와 같고,
네 숨결은 샹긋한 바람과도 같아,
네 심장의 고동은_
내 몸을 찌릿하게 울려대는 북소리와 같고,
네 손길은 마치 깃털처럼_
날 간지럽히지.
봐봐_
이건 그냥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인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