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장이 자작해져서 밥을 쓱쓱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오이 소박이하듯이 십자로 갈라서 여기에 양념소를 넣어서 쪄서 내니까 근사한 밥반찬이 됩니다. 안에까지 양념이 잘 베구요~ 맛 은 짜지 않은 간된장에 가지를 지져낸 맛입니다. 안에 들어가는 재료는 부추나 다른 버섯류나 새우, 다진 소고기 등으 로 대체해도 좋겠네요.[재 료]가지 3개, 양파 1./3개, 풋고추 1개, 조갯살 반공기, 표고버섯 1개, 된장 1큰술, 고추장 반큰술, 진간장 1큰술, 들기름(or 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깨소금 등물 반컵( 진간장 1큰술+ 된장 반큰술 풀어줄 것) [만드는 방법]1. 가지를 세등분해서 오이 소박이 하듯이 끝부분은 남겨두고 십자로 잘 라주세요.2. 조갯살은 성글게 다지고 풋고추, 양파, 표고버섯을 잘게 썰은 다음, 여 기에 된장, 고추장, 진강장, 들기름, 다진마늘, 깨소금 등을 넣고 잘 버 무려 주세요.3. 오이 소박이에 양념 넣듯 조갯살 양념장을 잘 넣어주세요.4. 속을 넣은 가지를 널직한 냄비에 담고 물 반컵에 된장 반큰술, 진간 장 반큰술 섞어서 넣어주세요.5. 뚜껑을 덮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약불로 줄여서 자글자글 끓이다가 3분 정도 지나서 한번 뒤집어 줍니다. 이때 가지속에 있는 양념들이 떨어져 나와도 신경쓰지 마세요~ (나중에 가지와 양념이 잘 어우러 집니다) 다시 뚜껑을 덮어주세요. 6. 처음 끓이기 시작한 후부터 6-7분 정도 지나면 뚜껑을 열고 수저로 양념장을 떠서 가지 윗부분에 뿌려면서 조려주세요. 자작해지면 불 을 끄시면 됩니다. [출처(글:사리부인/제공:이지데이)] 4
가지찜
오이 소박이하듯이 십자로 갈라서 여기에 양념소를 넣어서 쪄서
내니까 근사한 밥반찬이 됩니다. 안에까지 양념이 잘 베구요~ 맛
은 짜지 않은 간된장에 가지를 지져낸 맛입니다.
안에 들어가는 재료는 부추나 다른 버섯류나 새우, 다진 소고기 등으
로 대체해도 좋겠네요.
[재 료]
가지 3개, 양파 1./3개, 풋고추 1개, 조갯살 반공기, 표고버섯 1개, 된장 1큰술,
고추장 반큰술, 진간장 1큰술, 들기름(or 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깨소금 등
물 반컵( 진간장 1큰술+ 된장 반큰술 풀어줄 것)
[만드는 방법]
1. 가지를 세등분해서 오이 소박이 하듯이 끝부분은 남겨두고 십자로 잘
라주세요.
2. 조갯살은 성글게 다지고 풋고추, 양파, 표고버섯을 잘게 썰은 다음, 여
기에 된장, 고추장, 진강장, 들기름, 다진마늘, 깨소금 등을 넣고 잘 버
무려 주세요.
3. 오이 소박이에 양념 넣듯 조갯살 양념장을 잘 넣어주세요.
4. 속을 넣은 가지를 널직한 냄비에 담고 물 반컵에 된장 반큰술, 진간
장 반큰술 섞어서 넣어주세요.
5. 뚜껑을 덮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약불로 줄여서 자글자글 끓이다가
3분 정도 지나서 한번 뒤집어 줍니다. 이때 가지속에 있는 양념들이
떨어져 나와도 신경쓰지 마세요~ (나중에 가지와 양념이 잘 어우러
집니다) 다시 뚜껑을 덮어주세요.
6. 처음 끓이기 시작한 후부터 6-7분 정도 지나면 뚜껑을 열고 수저로
양념장을 떠서 가지 윗부분에 뿌려면서 조려주세요. 자작해지면 불
을 끄시면 됩니다.
[출처(글:사리부인/제공:이지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