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말이

성신제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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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말이

 

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말이


말이 필요 없는 영화라 써놨지만, 실은 대사도 별로 없는 영화다!

좀비 명작! 이블 데드 +ㅅ+


줄거리 =


5명의 친구가 숲속 오두막집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곳에 도착하니 으시시한 분위기가 감돈다. 지하에서 이상한 소리가나서 내려가 보니, Necronomicon(죽음의 책)이라는 책을 찾고 그것이 번역되어 읽히는 녹음 테이프를 발견하고 그것을 트는 순간 알 수 없는 악이 세상에 나타나며 살아 있는 자를 조정할 수 있게 된다. 한명 두명 친구들은 좀비로 변한다. 남은 한명이 좀비들과 싸우며 기나 긴 밤을 이겨낼 수 있을까?

 

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말이

 

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말이


감상평 =


당시 인기를 끌었던 는 호러 명작으로 남을 만큼 많은 팬들이 있는 컬트/공포영화다. 여러 후작들의 모범이 돼버린 이 작품은 요즘 젊은 세대가 놀라고 겁낼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의 기본 바탕으로 나서기 때문에 유쾌하면서 스릴 넘치는 여행이다. 귀신들의 목소리가 무섭다. 요즘은 공포에서 귀신들의 목소리에 큰 비중을 안두지만 는 모든 면에서 섬뜩함을 유지한다. 어느 순간 손톱을 물고 잔득 긴장하고 표정 관리 안되는 상태에서 보게된다. 참고로 주인공 여자친구로 나오는 좀비가 가장 좋았다. 자료가 많은 영화이기에 감상평은 짧게 마무리 짓고 더 많은걸 원하는 분들에겐 잘 알려진 팬 사이트: http://www.deadites.net/ 을 추천한다. 사진은 온라인 해외 구글 또는 야후에 널려있다.

 

http://www.cyworld.com/l2:34am

고귀한 백열전구 신짱아님.

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