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27. pm 1:47

신하나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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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선곳.

  아무도 없는.

  동떨어져버린 공간.

  

  이런곳에 있어서.. 그런걸꺼야..

  그냥.. 없었다 치면..

  나나.. 너나.. 가슴이 아플까?

 

  미안하기만 하다.

  생각을 못했어.

  이런 것 딱 질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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