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선곳. 아무도 없는. 동떨어져버린 공간. 이런곳에 있어서.. 그런걸꺼야.. 그냥.. 없었다 치면.. 나나.. 너나.. 가슴이 아플까? 미안하기만 하다. 생각을 못했어. 이런 것 딱 질색인데.. ──────────── pm 1 : 47 ──
2007. 9. 27. pm 1:47
──────────────────
낮선곳.
아무도 없는.
동떨어져버린 공간.
이런곳에 있어서.. 그런걸꺼야..
그냥.. 없었다 치면..
나나.. 너나.. 가슴이 아플까?
미안하기만 하다.
생각을 못했어.
이런 것 딱 질색인데..
──────────── pm 1 :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