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면 서로 견제구가 너무 심하다. 하지만 일단 통하게 되면 떼어 놓을래야 떼어 놓을 수가 없다. 서로 좋아하는 것이 비슷하여 다른 사람 눈에도 원만해 보인다. 부모가 반대하면 산속의 절에 가서 둘이 결혼할지도 모른다.
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 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형 여자는 한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않는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이 두 남녀가 연애하는 중이라면 매우 청순한 사랑을 하게 될 것이다. 즉 속되지 않은 남녀의 사랑, 육체적인 환락보다 정신적인 면에 비중을 두어 순결을 지키면서 먼 미래의 꿈을 이루고자 할 것이다. 그러나 막상 부부로 맺어지면 남녀 모두 소심하고 소극적이며 신경이 예민한 관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에도 불평을 하게 되고, 걸핏하면 짜증을 낼 것이다. 때문에 서로가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신경을 쓰게 됨으로써 거리감이 좁혀지지 않을 우려가 있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은 좋으나 부부 사이에 자존심을 지나치게 지키려는 것은 양보하고 화해하는 자세가 못 된다. 이 결합은 A형 남성이 아내에 대해 얼마만큼 애정을 베푸느냐에 따라 행,불행이 결정된다.
섹스 궁합은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으로 별로다. 결혼 가능성은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할 수 있다.
A형 - B형
궁합점수 25점
대개 짝사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녀는 당신의 믿음직한 마음에 벌써 끌리고, 자신의 어떠한 말도 행동도 잘 받아주는 당신에게 빠져 들고 있다. 나이트클럽 같은 곳에서 부킹하면 성사될 확률이 아주 높은 케이스이다. B형 여성은 이미 부킹 받을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찔러만 주세요.
A형의 남편은 B형의 여성을 아내로 맞이하면 가장 편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다. 남편은 B형 아내한테는 예외없이 다정하고 까다롭지 않다. A형 남자에게 볼 수 있는 언제나 냉정함을 잃지 않는 침착한 모습, 사려깊은 태도는 덜렁거리는 기분파인 B형 여자에게 상당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그리고 B형 여성은 A형 남성과 부부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남편의 성격을 맞추기에 부담이 되지만 A형 남성은 B형 아내를 좋아하게 되어 편하게 대해 줄 것이다. 아내는 요구사항이 있으면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남편에게 청해 보는 것도 좋다. 무리가 없는 요구라면 남편은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아무리 씩씩한 B형 여자라도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타입이지만, 일단 A형 남자가 마음을 열면 쉽게 연애관계로 발전한다. 또 A형 남자는 매우 자상해서 잘 챙겨주는 타입인데, 지나치게 제 기분대로 살고 싶어하는 B형 여자와 부딪칠 우려가 있다.
섹스 궁합은 A형 남성이 분투해도, 매너리즘화에 여성이 불만이며 결혼 가능성은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A형 - O형
궁합지수 90%
O형 여성의 활발한 성격이 A형 남성을 오히려 더 작게 보이게 할때가 있겠다. A형 남성의 차분함과 O형 여성의 활기참이 잘 조화된 다면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는다. A형 남성이 좀더 가슴을 넓게 갖아라.
이 결합은 여성 쪽에서 남성을 좋아할 것이다. O형 여자는 겉보기에 활발한 여장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롭고 마음 약한 구석이 많아 자신보다 강한 남자를 찾는다. 심지가 깊고 개방적이고 씀씀이가 크며 좀 덜렁대는 경향이 있는 O형 여성은 사무적이고 깔끔하며 야무진 A형 남성을 싫어하지 않는다. A형 남자는 항상 합리적이고 진실된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O형 여자가 믿고 의지하고 싶은 매력을 느낀다.
A형 남성은 좀 억세고 말괄량이 같은 O형 아내가 벅차게 생각되겠지만 부부가 함께 소극적이면 애정에도 냉담해질 우려가 있어 찬성할 만한 결합이 못된다. O형 여성의 이해력과 과단성 있는 내조가 있어야만 사회적으로 발전이 빠르다. 만약 A형 남성의 한곳에 치우치기 쉬운 편벽심에 나약한 여성과 부부로 맺어진다면 남편 위주로 가정이 이끌어지는데 아내는 좋건 싫건 맹목적으로 남편이 하는 일에 따라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남편의 일방통행식 부부관계가 되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두 남녀의 성격차이는 있을지라도 견제하고 보충함으로써 가정의 경제가 발전하고 나아가 사회적인 위치도 확립할 수 있다. 너무 자신만만한 자세를 보이는 것보다 조금은 "당신이 필요해"라는 태도를 보이면 A형 남자는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섹스 궁합 은 다소의 엇갈림도 있으나 마음의 유대로 커버해 나갈수 있는 두사람이다. 결혼으로의 가능성도 안정된 교제로 결혼할 수 있다.
A형 - AB형
궁합점수 50점
신비스런 AB형 여성이 A형 남성에게는 마음을 열고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이유는 그녀가 보기에 A형 남성의 믿음직성과 착함에 끌리기 때문이다. AB형의 특이함을 A형이 잘 받아주고 이해하기 때문에 서로 호감이 많으며 가끔은 불같은 사랑도 한다. 스캔들이 날 때도 있다.
AB형 여성은 소탈하고 수더분한 남성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하며 세련된 남성을 좋아한다. 때문에 이런 점을 갖춘 A형 남성에게 호감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A형 남자와 AB형 여자는 만나자마자 쉽게 친해질 가능성이 높다. A형 남성도 자기처럼 까다롭고 체면을 지키려는 여성보다는 상냥하고 응석부리는 AB형 여성에게 마음이 끌리도록 되어 있다.
AB형 여자가 일단 부딪쳐 보자는 배짱과 생글생글한 얼굴로 접근하면 조금 소심한 성격의A형 남자라도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이런 상관성 때문에 아내는 남편에게 싫증이 나지 않고 남편은 아내에게 정신적인 피로를 풀게 된다. 남성들의 대체적인 심리는 억세고 무뚝뚝한 여성보다는 상냥하고 애교 있는 여성을 좋아한다. 아무리 꼬장꼬장한 남성이지라도 상냥한 아내한테는 냉각된 감정도 풀리고 마는 법이다. 그러나 A형 남자의 성실함이 AB형 여자에게는 있다. 매사에 신중하고 완전주의자인 A형 남자와 요령이 좋아서 능률적으로 일하는 편인 AB형 여자가 만나면 애정면에서 "속도" 문제로 싸울 가능성이 높다.
섹스 궁합은 둘다 담백하고 엇갈림은 적다. 결혼 가능성은 매너리즘을 막으면 높아질 가능성있다.
A형 남자의 혈액형 궁합
A형 - A형
궁합점수 70점.
처음보면 서로 견제구가 너무 심하다. 하지만 일단 통하게 되면 떼어 놓을래야 떼어 놓을 수가 없다. 서로 좋아하는 것이 비슷하여 다른 사람 눈에도 원만해 보인다. 부모가 반대하면 산속의 절에 가서 둘이 결혼할지도 모른다.
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 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형 여자는 한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않는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이 두 남녀가 연애하는 중이라면 매우 청순한 사랑을 하게 될 것이다. 즉 속되지 않은 남녀의 사랑, 육체적인 환락보다 정신적인 면에 비중을 두어 순결을 지키면서 먼 미래의 꿈을 이루고자 할 것이다. 그러나 막상 부부로 맺어지면 남녀 모두 소심하고 소극적이며 신경이 예민한 관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에도 불평을 하게 되고, 걸핏하면 짜증을 낼 것이다. 때문에 서로가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신경을 쓰게 됨으로써 거리감이 좁혀지지 않을 우려가 있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은 좋으나 부부 사이에 자존심을 지나치게 지키려는 것은 양보하고 화해하는 자세가 못 된다. 이 결합은 A형 남성이 아내에 대해 얼마만큼 애정을 베푸느냐에 따라 행,불행이 결정된다.
섹스 궁합은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으로 별로다. 결혼 가능성은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할 수 있다.
A형 - B형
궁합점수 25점
대개 짝사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녀는 당신의 믿음직한 마음에 벌써 끌리고, 자신의 어떠한 말도 행동도 잘 받아주는 당신에게 빠져 들고 있다. 나이트클럽 같은 곳에서 부킹하면 성사될 확률이 아주 높은 케이스이다. B형 여성은 이미 부킹 받을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찔러만 주세요.
A형의 남편은 B형의 여성을 아내로 맞이하면 가장 편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다. 남편은 B형 아내한테는 예외없이 다정하고 까다롭지 않다. A형 남자에게 볼 수 있는 언제나 냉정함을 잃지 않는 침착한 모습, 사려깊은 태도는 덜렁거리는 기분파인 B형 여자에게 상당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그리고 B형 여성은 A형 남성과 부부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남편의 성격을 맞추기에 부담이 되지만 A형 남성은 B형 아내를 좋아하게 되어 편하게 대해 줄 것이다. 아내는 요구사항이 있으면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남편에게 청해 보는 것도 좋다. 무리가 없는 요구라면 남편은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아무리 씩씩한 B형 여자라도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타입이지만, 일단 A형 남자가 마음을 열면 쉽게 연애관계로 발전한다. 또 A형 남자는 매우 자상해서 잘 챙겨주는 타입인데, 지나치게 제 기분대로 살고 싶어하는 B형 여자와 부딪칠 우려가 있다.
섹스 궁합은 A형 남성이 분투해도, 매너리즘화에 여성이 불만이며 결혼 가능성은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A형 - O형
궁합지수 90%
O형 여성의 활발한 성격이 A형 남성을 오히려 더 작게 보이게 할때가 있겠다. A형 남성의 차분함과 O형 여성의 활기참이 잘 조화된 다면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는다. A형 남성이 좀더 가슴을 넓게 갖아라.
이 결합은 여성 쪽에서 남성을 좋아할 것이다. O형 여자는 겉보기에 활발한 여장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롭고 마음 약한 구석이 많아 자신보다 강한 남자를 찾는다. 심지가 깊고 개방적이고 씀씀이가 크며 좀 덜렁대는 경향이 있는 O형 여성은 사무적이고 깔끔하며 야무진 A형 남성을 싫어하지 않는다. A형 남자는 항상 합리적이고 진실된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O형 여자가 믿고 의지하고 싶은 매력을 느낀다.
A형 남성은 좀 억세고 말괄량이 같은 O형 아내가 벅차게 생각되겠지만 부부가 함께 소극적이면 애정에도 냉담해질 우려가 있어 찬성할 만한 결합이 못된다. O형 여성의 이해력과 과단성 있는 내조가 있어야만 사회적으로 발전이 빠르다. 만약 A형 남성의 한곳에 치우치기 쉬운 편벽심에 나약한 여성과 부부로 맺어진다면 남편 위주로 가정이 이끌어지는데 아내는 좋건 싫건 맹목적으로 남편이 하는 일에 따라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남편의 일방통행식 부부관계가 되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두 남녀의 성격차이는 있을지라도 견제하고 보충함으로써 가정의 경제가 발전하고 나아가 사회적인 위치도 확립할 수 있다. 너무 자신만만한 자세를 보이는 것보다 조금은 "당신이 필요해"라는 태도를 보이면 A형 남자는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섹스 궁합 은 다소의 엇갈림도 있으나 마음의 유대로 커버해 나갈수 있는 두사람이다. 결혼으로의 가능성도 안정된 교제로 결혼할 수 있다.
A형 - AB형
궁합점수 50점
신비스런 AB형 여성이 A형 남성에게는 마음을 열고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이유는 그녀가 보기에 A형 남성의 믿음직성과 착함에 끌리기 때문이다. AB형의 특이함을 A형이 잘 받아주고 이해하기 때문에 서로 호감이 많으며 가끔은 불같은 사랑도 한다. 스캔들이 날 때도 있다.
AB형 여성은 소탈하고 수더분한 남성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하며 세련된 남성을 좋아한다. 때문에 이런 점을 갖춘 A형 남성에게 호감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A형 남자와 AB형 여자는 만나자마자 쉽게 친해질 가능성이 높다. A형 남성도 자기처럼 까다롭고 체면을 지키려는 여성보다는 상냥하고 응석부리는 AB형 여성에게 마음이 끌리도록 되어 있다.
AB형 여자가 일단 부딪쳐 보자는 배짱과 생글생글한 얼굴로 접근하면 조금 소심한 성격의A형 남자라도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이런 상관성 때문에 아내는 남편에게 싫증이 나지 않고 남편은 아내에게 정신적인 피로를 풀게 된다. 남성들의 대체적인 심리는 억세고 무뚝뚝한 여성보다는 상냥하고 애교 있는 여성을 좋아한다. 아무리 꼬장꼬장한 남성이지라도 상냥한 아내한테는 냉각된 감정도 풀리고 마는 법이다. 그러나 A형 남자의 성실함이 AB형 여자에게는 있다. 매사에 신중하고 완전주의자인 A형 남자와 요령이 좋아서 능률적으로 일하는 편인 AB형 여자가 만나면 애정면에서 "속도" 문제로 싸울 가능성이 높다.
섹스 궁합은 둘다 담백하고 엇갈림은 적다. 결혼 가능성은 매너리즘을 막으면 높아질 가능성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