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차량 뒷좌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9일 새벽 4시40분께 수원시 장안구 경기과학교육원 앞 길에 세워져 있던 토스카 차량 뒷좌석에 권모씨(31·회사원)가 숨진 채 누워있는 상태로 발견됐다.이에 앞서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남성이 사건현장에서 700여m 떨어진 공중전화로 ‘차량 안에 남자가 죽어있는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권씨는 양발을 넥타이에 묶인 채 차량 뒷좌석에 반듯하게 누워 있었으며, 권씨의 지갑, 차키, 휴대전화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조사 결과 권씨는 이날 새벽 3시30분께 까지 친구들과 수원 인계동에서 술을 마신 뒤 헤어졌으며 휴대전화는 전날 밤 11시께 전원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권씨의 우측 옆구리 부위의 심한 타박상으로 미뤄 권씨가 폭행에 의해 숨졌을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은 또 권씨의 행적을 쫓는 한편, 신고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경기일보 임성준기자 sjlim@kgib.co.kr -----------------------------------------------------------------------------목격자를찾습니다 제조카입니다 너무착한사람입니다 이글많이 읽어주시고 꼭찾게 해주세요저의조카하나로이런 끔찍한희생이끝났으면합니다 아마너무억울해서눈도제대로 감지못했 을겁니다제발 세상이존재한다면 다시는이런비극 이없게 해주세요 3
수원사는 사람들 한번 읽어 봐주세요
30대 남성이 차량 뒷좌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새벽 4시40분께 수원시 장안구 경기과학교육원 앞 길에 세워져 있던 토스카 차량 뒷좌석에 권모씨(31·회사원)가 숨진 채 누워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이에 앞서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남성이 사건현장에서 700여m 떨어진 공중전화로 ‘차량 안에 남자가 죽어있는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권씨는 양발을 넥타이에 묶인 채 차량 뒷좌석에 반듯하게 누워 있었으며, 권씨의 지갑, 차키, 휴대전화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조사 결과 권씨는 이날 새벽 3시30분께 까지 친구들과 수원 인계동에서 술을 마신 뒤 헤어졌으며 휴대전화는 전날 밤 11시께 전원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권씨의 우측 옆구리 부위의 심한 타박상으로 미뤄 권씨가 폭행에 의해 숨졌을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은 또 권씨의 행적을 쫓는 한편, 신고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경기일보 임성준기자 sjli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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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를찾습니다 제조카입니다 너무착한사람입니다 이글많이 읽어주시고 꼭찾게 해주세요
저의조카하나로이런 끔찍한희생이끝났으면합니다 아마너무억울해서눈도제대로 감지못했
을겁니다제발 세상이존재한다면 다시는이런비극 이없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