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첫눈에반한다는 말을 믿지않던 저는 처음본순간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바라던 그상상속의 이상형의 모습... 아침이슬을 담아놓은것같은 촉촉한 눈망울♡ 그사이로 내려져오는 반듯한콧날♡ 앵두즙을 머금은듯한 붉디붉은 입술♡ 뽀샵으로도 따라할수 없는 순수그자체의 피부색♡ CD한장으로도 가릴수있을듯한 작디작은 얼굴♡ 실크원단으로 감싼듯한 목선♡ 키163에 허리는 22~3정도 되보이고요(연예고수분들은 척보면 size가 나오자나요 ㅋ) (므~~~~~~~흣!!) 그녀의 뒤에선 보른달의 은은한 부드러운빛이 빛춰지는듯한 그런느낌이었습니다.. 첫눈에 반해버렸죠..^^;;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하고 술도 마시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녀의 직업이 간호사라서 교대근무로 돌아가기에 자주볼수가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통화하는시간을 자주 갖습니다.. (저번달 요금....20만원...................................................어무이~~잉 ㅠ.ㅠ) 통화를 하면서 처음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혹여나 말실수할까봐 조심스레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고... 그녀가 웃을수 있게 재미난 이야기도 많이 준비하고^^;; 근데.......................... 통화를 하다보면서 그녀가 약간의 공주병이란걸 알게되었죠.. '그래....약간의 공주병도 귀엽게 보면되는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 갔는데 .......!! 그녀가 저를 너무 무시하더라고요...ㅡㅡ^ 외모가 평범하다고하고 아저씨라고 부르고 .... ☆저.....그렇게 못나진 않았거든요 ㅡㅡ;; 키는 178이라 조금 작은감이 있지만 수년간 헬스로 다져온 몸 (볼록볼록 엠보싱~~)푸힛!! 얼굴은 지진희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정도........ 직장도 S그룹에다니고요...☆ 통화하면서 은근히 무시하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이제 2달정도 보면서 5번 정도 본거 같은데.... 만나서도 저를 약간 깍아내리고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투로 말하고... 무턱대고 그랬다면!!저도 자존심이 있는데 못참죠..ㅡㅡ 하지만 저한테 여자가 저나오면 삐쳐버라고 토라지고... 제가 길가다가 다른 여잘 보기만하면 "흥" "흥"하고... 술이 저와 그녀를 조아라해주기에 만날때면 한번도 빼놓지않고 술에 젖어들죠...ㅡ0ㅡ;;(소주회사 부흥을 위하여~~~) 약간의 취기가 오르고나서..........그녀는...... 촉촉한 눈망울로 저를 바라보면서... "당신 느낌이 너무 좋아요" 이말을 들었을때 저는 (싸리 빙고 지화자!!~~ㅇ ㅔㅎ ㅕㄹ ㅏㄷ ㅣㅎ ㅕ~~) 그분위기를 몰아서 그녀를 바래다주는 길...집앞 공원에서.. "후르르 짭짭"소리가 아닌.....ㅡ0ㅡ "쪽"소리가 나는 첫키스를했습니다 ^^V (참고::둘다 만취) 다음날 통화를 하는데 또다시 .......윽 똑같은 행동과말투....무시하고 깍아내리고.... ㅇ ㅏ~~~~짜증... 분명히 그녀도 저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평소엔 무반응으로 일관하고.....ㅠ.ㅠ무시 비하... 하지만 약간 술이 취하면 너무나 다정다감한 모습.... 취중진담이란 말이 맞는말인건가요?? 너무나도 종잡을수 없는 그녀의 행동이 저를 너무나도 혼란스럽게합니다.. 연예의 달인..기인..고수.. 여러종류의 여러분들 님들 방식이나 생각을 토대로 답해주시기바랍니다... (악플은 사양)
내겐 너무 아리송한그녀!!☆☆☆☆
첫눈에반한다는 말을 믿지않던 저는 처음본순간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바라던 그상상속의 이상형의 모습...
아침이슬을 담아놓은것같은 촉촉한 눈망울♡
그사이로 내려져오는 반듯한콧날♡
앵두즙을 머금은듯한 붉디붉은 입술♡
뽀샵으로도 따라할수 없는 순수그자체의 피부색♡
CD한장으로도 가릴수있을듯한 작디작은 얼굴♡
실크원단으로 감싼듯한 목선♡
키163에 허리는 22~3정도 되보이고요(연예고수분들은 척보면 size가 나오자나요 ㅋ)
(므~~~~~~~흣!!)
그녀의 뒤에선 보른달의 은은한 부드러운빛이
빛춰지는듯한 그런느낌이었습니다..
첫눈에 반해버렸죠..^^;;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하고 술도 마시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녀의 직업이 간호사라서 교대근무로 돌아가기에
자주볼수가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통화하는시간을 자주 갖습니다..
(저번달 요금....20만원...................................................어무이~~잉 ㅠ.ㅠ)
통화를 하면서 처음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혹여나 말실수할까봐 조심스레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고...
그녀가 웃을수 있게 재미난 이야기도 많이 준비하고^^;;
근데..........................
통화를 하다보면서 그녀가 약간의 공주병이란걸 알게되었죠..
'그래....약간의 공주병도 귀엽게 보면되는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 갔는데 .......!!
그녀가 저를 너무 무시하더라고요...ㅡㅡ^
외모가 평범하다고하고 아저씨라고 부르고 ....
☆저.....그렇게 못나진 않았거든요 ㅡㅡ;;
키는 178이라 조금 작은감이 있지만
수년간 헬스로 다져온 몸 (볼록볼록 엠보싱~~)푸힛!!
얼굴은 지진희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정도........
직장도 S그룹에다니고요...☆
통화하면서 은근히 무시하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이제 2달정도 보면서 5번 정도 본거 같은데....
만나서도 저를 약간 깍아내리고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투로 말하고...
무턱대고 그랬다면!!저도 자존심이 있는데 못참죠..ㅡㅡ
하지만 저한테 여자가 저나오면 삐쳐버라고 토라지고...
제가 길가다가 다른 여잘 보기만하면 "흥" "흥"하고...
술이 저와 그녀를 조아라해주기에 만날때면
한번도 빼놓지않고 술에 젖어들죠...ㅡ0ㅡ;;(소주회사 부흥을 위하여~~~)
약간의 취기가 오르고나서..........그녀는......
촉촉한 눈망울로 저를 바라보면서...
"당신 느낌이 너무 좋아요"
이말을 들었을때 저는 (싸리 빙고 지화자!!~~ㅇ ㅔㅎ ㅕㄹ ㅏㄷ ㅣㅎ ㅕ~~)
그분위기를 몰아서 그녀를 바래다주는 길...집앞 공원에서..
"후르르 짭짭"소리가 아닌.....ㅡ0ㅡ
"쪽"소리가 나는 첫키스를했습니다 ^^V
(참고::둘다 만취)
다음날 통화를 하는데 또다시 .......윽
똑같은 행동과말투....무시하고 깍아내리고....
ㅇ ㅏ~~~~짜증...
분명히 그녀도 저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평소엔 무반응으로 일관하고.....ㅠ.ㅠ무시 비하...
하지만 약간 술이 취하면 너무나 다정다감한 모습....
취중진담이란 말이 맞는말인건가요??
너무나도 종잡을수 없는 그녀의 행동이 저를 너무나도 혼란스럽게합니다..
연예의 달인..기인..고수..
여러종류의 여러분들 님들 방식이나 생각을 토대로
답해주시기바랍니다...
(악플은 사양)